"친밀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한다면 입을 가리는 것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벨리엄이 레드카드가 아닌 이유 답변 내놓은 FIFA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슈퍼스타는 그냥 넘어가는거냐"
"친밀한 얘긴지 아닌지 어떻게 구별하느냐"
"이중잣대 판정인가. 주드 벨링엄은 조던 아예우 앞에서 입을 손으로 가리는 장면이 포착됐지만 퇴장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입가리고 말해서 퇴장 된 1호 선수 파라과이 알미론
기준이 애매~해서 말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