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총리는 1987년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팻 슈뢰더 (밑사진) 밑에서 Congressional fellow를 맡았다고 했는데
올해 콜로라도 덴버 신문이 팻 슈뢰더 밑에서 18년간 일한 킵 체루이요트의 말을 기사로 쓴 것에 따르면
ㅡ 일본총리는 팻 슈뢰더 밑의 Congressional intern이었다
(콩그레셔널 펠로우 : 대학원 졸업자, 연구자, 군인, 행정관 등의 전문직이 대상으로, 실제로 정책 수립이나 법안 작성에 관여
콩그레셔널 인턴 : 의원 사무실의 일상 업무 보조가 중심으로, 전화 응대, 방문자 안내, 자료 정리, 리서치 보조가 주된 일)
(펠로우가 훨씬 중요하고 전문적)
ㅡ 워싱턴 DC에서 일한게 아니라 팻 슈뢰더가 콜로라도 덴버에 내려왔을때 콜로라도에서 일함
이라서
https://x.com/yoniumuhibi/status/2069672761086353912?s=20
어느 일본인이 지금 이 기사를 보고 퍼트림.
(덴버쪽 신문은 콜로라도에서 일한 사람이 총리된게 자랑스러워서 나온거ㅇㅇ)
그래서 일본에서는
ㅡ 왜 인턴을 펠로우라고 거짓말함...?
ㅡ 미국 수도에서 일했다더니 아니잖아? 등등 말 나오고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