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는 "객석 2층에서 못을 휘어서 새총으로 쏘더라"라며 돌을 던지거나 새총으로 쏘는 등, 과격했던 팬덤 문화를 전해 충격을 안겼다. 오색 테이프로 목을 조이거나 면도날을 숨긴 채 악수를 하기도 했다고.
이후 팬들이 경찰에 연행되고, 여러 차례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고 밝힌 하춘화는 "항상 선처해 줬다, 나쁜 마음이 아니라서 너무 좋아해서 표현을 그렇게 한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62421563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