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24190351646
24일 이데일리 단독 취재 결과 ‘아는 형님’, ‘냉장고를 부탁해’, ‘이혼숙려캠프’ 등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이달 지급일에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JTBC 측은 각 소속사에 출연료 지급을 연기하겠다는 연락을 취해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예능에 출연 중인 한 연예인 소속사 관계자는 “지급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일정을 미루겠다는 설명을 들었다”면서도 “상황이 상황인 만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당장 문제를 제기할 단계는 아니지만 사태가 길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