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497표 개표도 안했다”…선관위, 알고서도 개표 종료
21,890 402
2026.06.24 13:27
21,890 402

4년 전, 서울 구로구 개봉2동에서는 5백 표 가까운 투표지가 아예 개표조차 되지 않았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2022년 6월, 서울 구로구 개봉2동에 사는 만여 명의 유권자는 서울시장과 교육감 선거에 투표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장 투표수는 만 384명이 집계됐지만, 함께 투표한 교육감의 경우 9,887명으로, 497명이 적습니다. 알고 보니 이 497명의 표, 아예 개표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선관위는 해당 투표함이 개봉된 것은 맞지만 개표용 투표지 분류기에는 들어가지 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서울시선관위는 심지어 개표 과정에서 이미 투표자 수의 오차를 인지했지만, 정확한 이유를 확인하지 않은 채 공식 개표 절차를 종료했습니다.

결국 선거 다음 날에야 운반용 바구니에 담긴 상태로 개표가 안 된 497표를 CCTV를 확인해 찾았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이 같은 사실을 보고 받고도 정정하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05217?sid=102


 https://img.theqoo.net/jyelXe

KBS가 네 차례 지방선거 데이터를 분석해 

개표 오류 정황을 발견한 것만 읍면동 7곳 추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05218?sid=102

댓글 4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326 06.22 32,0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20,9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98,1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5,1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74,6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0,5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5,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9223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건설 '전남 광주'로 확정 18 14:49 757
3099222 기사/뉴스 배변부터 방광 보톡스까지…박위 부부, 사생활 'TMI'에 시청자 불편 호소 43 14:43 2,703
3099221 기사/뉴스 [공식] 방탄소년단 'Dynamite' 뮤비 21억뷰..최고 기록 썼다 2 14:43 189
3099220 기사/뉴스 올림픽훼밀리타운 '임대 분리' 제안한 해안건축…소셜믹스 원칙 충돌 5 14:42 282
3099219 기사/뉴스 39세까지 취업지원금, 42세까지 이사비…서울시 '청년 지원' 강화 14:41 411
3099218 이슈 현재 드라마화 추진중이라는 웹소설 두 작품.jpg 22 14:41 2,150
3099217 정치 [속보]‘퇴원’ 장동혁 “당대표 거취,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 3 14:40 83
3099216 기사/뉴스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12 14:40 732
3099215 기사/뉴스 남의 나라서 버젓이 성매매.. 사이트엔 '제주도' 상징마크 도용 5 14:39 1,011
3099214 기사/뉴스 [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25 14:38 776
3099213 기사/뉴스 [2보] 서울 70세 이상 버스비 지원조례 통과…무임승차 근거 마련 23 14:36 1,080
3099212 이슈 마크 덕분에 sm 재평가행 42 14:35 3,624
3099211 기사/뉴스 “청소시킨 뒤 에어컨 리모컨 들고 외출”…집 안에서 ‘더위’와 싸우는 가사관리사들 29 14:33 1,200
3099210 이슈 조회수 꾸준히 상승중인 있지(ITZY) THAT'S A NO NO 조회수 근황 4 14:33 228
3099209 유머 무서운 사진 5 14:32 927
3099208 이슈 엔시티 위시 료 BOY MEETS GIRL with NEWS 코야마 케이치로 24 14:32 477
3099207 유머 서울 국제 도서전 부스 황당 컨셉 1위.GYM 29 14:32 2,393
3099206 기사/뉴스 "자리 있나요?" 전화 1000통 폭주…인기 폭발한 '여행 상품' 2 14:27 2,822
3099205 기사/뉴스 JYP, 정연 바로엔터 만남에 “트와이스 재계약 논의 기간” [공식] 36 14:27 3,361
3099204 기사/뉴스 "한국 따라하다 빚만 늘었다"…'적자 폭탄' 일본에 무슨 일이 [도쿄나우] 51 14:26 2,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