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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로맨스보다 코믹 연기에 자부심이 있어 보였다. 허남준은 “재밌는 연기는 할 때도 기분이 좋다”며
“집에서 ‘나라면 절대 안 쓸 법한 말들을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뻔뻔하게 해봐야지’ 하며 혼자 음흉하게 연습했다.
스태프들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다. 현장에서 좋아해 주시면 내심 뿌듯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차세계와 신서리가 제세동기에 감전되는 장면에서는 임지연이 확실히 시선을 빼앗았다.
허남준은 “저도 눈을 뒤집긴 했는데…. 서로 뒤집어져 있어서 확인을 못 했다. 흰자만 보이는 선배를 보면서 ‘조금 더 해볼걸’ 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230080#_enliple
응 이정도면 나 다 내려놓은 거 맞지 ?? 눈 잘 뒤집었어
누.....누나 ???
(웅성웅성👥️ 임지연 대박 !!!!허남준은 아직 다 못내려놨나봐....)
ㅊㅊ:뎡배방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