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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참교육' 3주째 1위 흥행 돌풍…넷플 K드라마 역대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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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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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이 공개 3주 차에도 글로벌 1위를 이어가며,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의 순위표를 바꾸고 있다.

24일 넷플릭스가 공개한 글로벌 순위에서 드라마 '참교육'(극본 이남규/연출 홍종찬)은 118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1억 2620만 시청 시간을 기록, 공개 3주 차에도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1위를 자리를 지켰다.

'참교육'은 대한민국을 포함해 베트남,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19개국에서 1위, 85개 국가의 톱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공개 직후부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 가운데 파죽지세로 흥행 기세를 이어오고 있다. 공개 이후 지금까지 '오늘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것은 물론 1주 차 만에 글로벌 랭킹 1위를 기록했다. 2주 차에서도 기존 기록을 뛰어넘는 성적을 기록하며 순항해 왔다.

더불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참교육'은 공개 2주 만에 화제성 지수에서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 정상에 올랐고, 3주 차까지도 작품과 배우들이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참교육'이 흥행 돌풍과 함께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의 시청 순위를 흔들고 있다. '참교육'은 1주 차 시청 수 640만, 2주 차 2110만, 3주 차 1180만으로 누적 3930만 시청 수로 집계된다. 이 기록으로 2940만 시청 수를 기록한 2021년 드라마 '마이네임'을 제치고 한국 드라마 순위 6위에 올랐다.

한국 드라마 시청 순위는 1위 '오징어 게임1'(시청 수 2억 6520만) 2위 '오징어 게임2'(1억 9260만) 3위 '오징어 게임3'(1억 4580만) 4위 '지금 우리 학교는'(5550만) 5위 '더 글로리'(3970만)가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는 '참교육'의 최종 순위에도 관심이 모인다.

‘참교육' 홍종찬 감독의 전작 '소년심판'(2022)도 '역주행'해 120만 시청 수로 10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https://naver.me/GGGdJVw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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