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호르무즈 韓선박 4척 해협통과…"남은 선박 18척, 통항 지원"
674 8
2026.06.24 10:06
674 8

[the300] 중동 전쟁 발발 당시 해협내 26척 중 8척 빠져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6272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박 4척이 추가로 해협을 통과했다.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은 18척으로 줄었다.

외교부와 해양수산부는 24일 언론공지를 통해 "우리 선사 운용선박 4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에 있다"며 "해당 선박들에는 우리 선원 총 26명이 승선하고 있으며, 이 중 1척의 목적지는 한국이고 나머지는 타국"이라고 밝혔다.

이어 "4척이 해협 외측으로 통과함에 따라 현재 해협 안에 대기 중인 우리 선박은 18척"이라며 "한국인 선원은 우리 선박에 75명, 외국 선박에 33명으로 총 108명이 승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통항 관련 항로·선사·선명 등 선박과 관련한 구체 정보는 선원 및 선사의 의견을 반영해 공개하지 않았다.

정부 관계자는 "외교부와 해수부 등은 해당 선박의 통항을 위한 외교적 노력과 함께 선박들이 통항하는 동안 실시간 모니터링과 통항 정보를 제공하는 등 안전 운항을 지원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협 안에 대기 중인 18척의 우리 선박에 대해서도 통항 관련 동향 및 정보 제공을 통해 선사 자체의 운항계획 수립과 향후 안전한 통항을 지원하겠다"며 "현재 수리 중인 1척을 제외한 선박들은 유관국의 협의와 자체 계획에 따라 통항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울러 금번 통항을 포함해 모든 우리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정부는 해수부, 외교부, 재외공관이 한 팀이 돼 유관국들과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생략)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68 06.21 40,5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9,8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96,1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4,2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71,9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0,5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4,9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9069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2:04 3
3099068 이슈 (금욜예고) 누나.. 오랜만이야 | 나영석의몽글몽글 |여걸파이브 이경실 정선희 조혜련 지석진 12:02 153
3099067 이슈 한국인들이 세계의 나머지가 《기생충》과 《오징어 게임》을 봤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어버린 게 웃기네. 한국의 진짜 삶이 어떤지 우리 다 알고 있잖아 4 12:02 287
3099066 정치 사퇴하자마자 '딴지' 찾은 정청래…"나는 노사모" 12:01 38
3099065 정치 사퇴하자마자 '딴지' 찾은 정청래…"나는 노사모" 7 12:00 211
3099064 기사/뉴스 서울 만 3∼5세 유아 10명 중 2명 가까이 과체중·비만 16 11:56 663
3099063 이슈 아쉽지만 합격?? 이거 뭐임? 4 11:56 1,390
3099062 기사/뉴스 "내 아내 왜 쳐다봐?" 얼굴 걷어차 실명…징역 2년 17 11:54 861
3099061 이슈 일본에서 알티탄 여돌 응원봉.x 2 11:54 810
3099060 이슈 리센느, 이탈리아 프리미엄 비니거 ‘카사베르디‘ 국내 광고모델 발탁 2 11:53 670
3099059 유머 제주대 로스쿨 과잠에 박힌 로고 7 11:52 1,541
3099058 기사/뉴스 “담벼락 타고 침입” 잠든 친구 찌르고 달아난 20대 3명…살인미수 긴급체포 8 11:52 685
3099057 이슈 김도연 새 프로필 사진 공개 6 11:51 922
3099056 정보 카사베르디 광고모델 안성재 -> 리센느 발탁 4 11:51 1,071
3099055 이슈 머리 커보안다고 팬싸템 거절하는 펭수 5 11:51 634
3099054 기사/뉴스 “7호선 청라 연장, 빨라야 2030년 개통” 5 11:50 419
3099053 이슈 엄청 화제중인 미국 야구경기 중 잡힌 두 강아지의 엇갈린 운명 7 11:49 1,062
3099052 이슈 최유정 Perfect Target 챌린지 (Oh my cue, cue) 11:49 102
3099051 기사/뉴스 [속보] 군, 어젯밤 중부전선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1 11:49 2,374
3099050 이슈 해외에서 트렌딩중인 마돈나, 찰리XCX, 코너 스토리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담배피는 장면 14 11:48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