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까지 정상 중계 "잘못된 정보에 착오 없길"[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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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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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월드컵 중계 관련 입장을 밝혔다. JTBC 측은 "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한다"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는 물론 토너먼트의 마지막까지 월드컵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이니, 잘못된 정보에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3일 일본 매체 TBS는 "JTBC가 FIFA에 월드컵 방송 중계권료 일부를 미납했다"며 "만약 기한 내에 미납금이 해결되지 않으면 6월 29일부터 시작되는 32강전 이후 한국 시청자들이 TV로 경기를 시청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해당 소식은 최근 JTBC의 자금난과 맞물리며 우려가 현실이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일었다. 그러나 JTBC 측은 곧바로 이를 해명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15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