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안재홍, '왕사남' 제작사 신작 '켄터키프라이드치킨' 출연 검토
1,808 15
2026.06.24 09:36
1,808 15
CQBZeL


24일 한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안재홍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제작사 온다웍스가 준비 중인 신작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은 194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코미디 영화다. 일제에 부역하며 권세를 누리는 친일파 집안에서 뜻을 달리하는 자식들이 조직한 '살부계(殺父契, 서로의 아비를 대신 죽이는 계)'를 소재로 한다. 독특한 설정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영화 '죄 많은 소녀'의 김의석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왕과 사는 남자'를 제작한 온다웍스의 신작이다.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 이후, '도차비'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온다웍스가 선보일 새로운 작품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왕과 사는 남자'에 특별출연해 극의 포문을 열었던 안재홍이 신작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에도 합류할지 관심을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97698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68 06.21 40,5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9,8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96,1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3,1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70,8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0,5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4,9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9011 정치 오세훈 “국민의힘, 원내 중심 정당으로 바뀌어야… 미국은 당대표 없다” 11:11 12
3099010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11:11 93
3099009 정치 김용범 “일부 국민 성장 흐름에서 멀어져…초과세수 활용 논의 필요” 11:11 19
3099008 이슈 한국 유도계 학연에 가로막혔던 세계랭킹 1위 선수 11:10 413
3099007 유머 좋소 판별기 - 직원 회전율 나오는 사이트 1 11:10 246
3099006 정치 김용범 "노동·세제·주택 때문 지지율 하락 아냐"…정책기조 유지 시사 12 11:08 83
3099005 이슈 루이비통 패션쇼에서 만난 공유×방탄 제이홉 5 11:05 725
3099004 이슈 새끼고양이 시절부터 ㅈㄴ물길래 진심으로 야차떴더니 이제는 대가리 굵어졌다고 야차각 잡히면 누나 입부터 막는 영악괴로 성장함 8 11:05 954
3099003 유머 택시 손님들 대화에 같이 긴장하는 하하 4 11:04 402
3099002 이슈 일본, "16강에서 한국 만나면 8강 진출은 현실이 된다" 61 11:02 1,490
3099001 정치 중국 매체, 金총리 방중 주목…"한중관계 지속적인 회복 국면" 11:02 72
3099000 정보 네이버페이20원이 왔숑 12 11:01 713
3098999 유머 다니던 백반집의 마지막날 23 11:00 1,873
3098998 유머 이름때문에 초토화된 퀴즈쇼 ㅋㅋㅋㅋ 5 10:59 712
3098997 기사/뉴스 '월드컵 해설' 김환, 멕시코서 도난 사고…"호텔 로비도 안전하지 않아" 9 10:58 1,011
3098996 이슈 이탈리아 남자들은 평생 플러팅을 연구하고 실습하는듯 14 10:58 884
3098995 이슈 독서실 총무인데 좀 은교여시 같은 사람 옴.. 21 10:57 2,099
3098994 이슈 ?김정은도 안할 소리 하고 있네 12 10:56 1,121
3098993 기사/뉴스 “노예제 찬성 깃발이었다”…캐나다 출신 마크, ‘극우’ 티셔츠에 곤욕 5 10:56 580
3098992 유머 물건 하나 훔치려고 별짓을 다함 1 10:55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