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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단체 “중고생 학력 저하·지역 격차 대책 시급”

무명의 더쿠 | 08:47 | 조회 수 1242

 

 

교원단체들이 중학교 3학년 학생 7명 중 1명이 수학 과목 성취 수준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난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두고 기초학력 저하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오늘(23일) “학교 현장에서 매일 피부로 느끼며 경고해 온 학력 저하 상황이 고스란히 통계로 증명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략)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92855&ref=A

 

 

 

 

+

 

중3 '수포자' 역대 최대…읍면지역 5명 중 1명 꼴 

 

 

[서울=뉴시스]

 

 

 

 

교육부·평가원,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중3 1수준 14.9%…코로나19 영향에 2.2%p 증가

읍면지역 중3 1수준 19.5%…대도시 대비 6.4%p↑

중3 수학 과목서 자신감 하락하고 가치·흥미 잃어

 

 

등등 학력평가 결과나와서 그런지 기사 계속 나오는데 

학력자체도 계속 수준이 낮아지고

지역격차도 점점 벌어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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