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부연합기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두 개의 사건
4,866 7
2026.06.23 23:27
4,866 7

 

external/i.daily...

 

찰스턴 흑인 교회 총격 사건

2015년 6월 17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시의 흑인 교회에서 발생한 총기난사로 9명이 사망한 사건

 

범인인 21세의 백인 딜런 루프가 남부연합기를 들고 성조기를 태운 장면이 공개되어

이 사건 이후 남부 연합기는 하켄그로이츠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의 혐오 의미를 갖게되어 각종 법안이 만들어짐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20 조지 플로이드 사건

 

경찰들이 비무장 흑인 남성의 목을 무릎으로 눌러 질식사 시킨 사건

 

이 사건으로 촉발된 시위로 인해 거리, 학교, 군부대, 주정부 건물, 공원에 남아 있는 남부연합 관련 동상·깃발·기념물이 모두 사라지게 됨

 

 

 

 

 

이 두 사건 전부터도 그런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 이후에는 관련 기념으로라도 공적으로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남부연합기는 혐오의 상징, 백인우월의 상징으로 굳혀지게 됨

 

미국과 바로 붙어 있는 캐나다는 직접적으로 교육을 받지 않아서

역사적 의미는 모를 수 있지만 차별적 상징으로는 모두 알고 있는 상태

(일부러 찾아써야 하니까)

특히 젊은 층, 공공기관, 유색인종 사이에서는 남부연합기를 꽤 민감하게 받아들임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26 08.20 31,7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44,4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1,4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07,1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04,9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7,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8,0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7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372 정보 전남광주 해남 지진 9일 사이 7번 발생, 같은 위치에서 계속 흔들 08:16 39
3138371 기사/뉴스 경찰 무사하다 했는데 51일간 실종상태…재신고후 시신 발견 3 08:13 360
313837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8:13 41
3138369 이슈 배우 임채무 두리랜드 근황.jpg 13 08:12 839
3138368 이슈 스포) 블리치 팬들 지금 난리난 이유 10 08:10 635
3138367 유머 와 개웃겨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길고양이 군단 만났는데 1 08:09 529
3138366 기사/뉴스 “남편 조심하세요” 박위 CCTV 논란 불똥...송지은 SNS까지 ‘악플 세례’ 4 08:09 256
3138365 이슈 각잡고 찍은 안무영상보다 컨펌용 연습 영상이 더 반응 좋은 보아 2 08:06 332
313836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시 3 08:05 118
3138363 기사/뉴스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 "전혀 예상 못해 "(종합) 5 08:03 1,433
3138362 이슈 오늘 약혼소식 올린 일본 피겨선수 페어 리쿠류 7 07:58 1,141
3138361 이슈 자주 발생하는 복분자 살인사건 11 07:45 2,542
3138360 이슈 케이콘이 뉴욕에서 열기를 중단하자 새로 생기는 KPEX 2 07:45 1,855
3138359 유머 돼지고기+고구마 김치찌개 실존 18 07:42 1,994
3138358 이슈 브라질에서 11세 딸에게 성적 학대를 한 47세 남성을 살해하고 성기를 절단한 41세 어머니에게 무죄 판결. 16 07:42 1,656
3138357 유머 고윤정에게 잠옷도 선물 받은 리센느 3 07:41 942
3138356 유머 3JOH22A를 꺼꾸로 해봐 5 07:41 1,082
3138355 이슈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00만 관객 돌파 🎉 22 07:35 959
3138354 이슈 SBS <재벌형사2> 시청률 추이 8 07:32 1,888
3138353 유머 문과 감성을 짓밟는 차가운 이과 12 07:28 2,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