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hanitweet/status/2069223916653121927
한국 핀수영 대표팀이 24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 없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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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대회 운영에 필요한 선수단복과 심사복, 운영 유니폼을 새로 주문했지만, 선수들이 쓰는 수영 모자에 태극마크를 달지는 못했다. 시상식에 필요한 단복은 맞췄지만, 시간이 부족해 수영 모자에 태극기를 새기지 못한 것이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국제대회 행정 업무 지연으로 세계수중연맹에 벌금 1만유로(1750만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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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지연 벌금과 입장권 무료 전환에 따른 손실을 6천만원으로 보고 있다. 또 새로운 용품 주문으로 인한 추가 비용 부담을 안아야 한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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