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태극마크도 못 달고…‘봉쇄 시위’에 안방 핀수영 세계선수권 파국

무명의 더쿠 | 06-23 | 조회 수 778

https://x.com/hanitweet/status/2069223916653121927


한국 핀수영 대표팀이 24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 없이 출전한다.


(중략)


이에 따라 대회 운영에 필요한 선수단복과 심사복, 운영 유니폼을 새로 주문했지만, 선수들이 쓰는 수영 모자에 태극마크를 달지는 못했다. 시상식에 필요한 단복은 맞췄지만, 시간이 부족해 수영 모자에 태극기를 새기지 못한 것이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국제대회 행정 업무 지연으로 세계수중연맹에 벌금 1만유로(1750만원)를 냈다.


(중략)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지연 벌금과 입장권 무료 전환에 따른 손실을 6천만원으로 보고 있다. 또 새로운 용품 주문으로 인한 추가 비용 부담을 안아야 한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https://x.com/nsnforkkk/status/206922681101651976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31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0/2개봉 톰 크루즈 신작 디거 트레일러 7/13일 공개예정에 대한 티져ㅋㅋ
    • 07:19
    • 조회 228
    • 정보
    1
    • [단독] '대세' 김무열, 차차차기작은 '미스터 바코드'…블랙요원 된다
    • 07:10
    • 조회 799
    • 기사/뉴스
    12
    • 뉴욕증시, 반도체 투매ㆍ매파 연준 우려에 하락…나스닥 2.2%↓[상보]
    • 07:05
    • 조회 352
    • 기사/뉴스
    • "침략 요새가 역사 로망?"... 울산왜성 관광하는 일본인들, '악귀' 가토 기요마사 역사 미화 우려
    • 07:01
    • 조회 654
    • 기사/뉴스
    4
    • 생 로랑 쇼 가서 땅에 떨어진 포카 주인 찾아주는 마틴 << 이게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육성공지하는 거 개뿜 십
    • 07:00
    • 조회 1165
    • 유머
    1
    • 폭행영상주의) 호주 시드니에서 폭행 당했다는 한국인 관광객
    • 06:59
    • 조회 2015
    • 이슈
    • "일본 입국 좀 빨라지려나"... 세관 절차 완전 전자화 시동
    • 06:48
    • 조회 711
    • 기사/뉴스
    3
    • 1년새 100% 폭등…“어떤 주식 사든 돈 벌어” 빚투 광풍 몰아친 대만
    • 06:46
    • 조회 1126
    • 기사/뉴스
    6
    • "카드론으로 하이닉스 샀다"…빚투에 카드론 '역대 최대'
    • 06:40
    • 조회 1916
    • 기사/뉴스
    21
    • 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06:39
    • 조회 470
    • 정치
    4
    • "우리가 일본 천적이었는데!" 중국의 탄식... 북중미 월드컵 보며 '라떼'를 외치다?
    • 06:33
    • 조회 640
    • 기사/뉴스
    11
    • 차범근 작심발언 "일본 축구, 우리가 못 따라가... 정신 차려야"
    • 06:31
    • 조회 1139
    • 기사/뉴스
    13
    • [단독] "사람이 죽어 있다"…119 신고한 50대 남성, 살인범이었다
    • 06:29
    • 조회 1943
    • 기사/뉴스
    2
    • 너무 작은 아기코알라
    • 06:15
    • 조회 1313
    • 유머
    7
    • 10번째 시도만…美 상원, '이란 전쟁 중단' 결의안 통과
    • 06:11
    • 조회 336
    • 기사/뉴스
    • 일본 대법원, '고액 헌금' 옛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 06:07
    • 조회 1019
    • 기사/뉴스
    5
    • 더블 태풍 7호(메칼라) & 8호(히고스) 이번 주말에 오키나와~혼슈 태평양 측을 중심으로 접근 상호작용으로 진로 복잡화, 한반도 영향은?
    • 05:59
    • 조회 1310
    • 기사/뉴스
    1
    • 이동진 박평식이 극찬한 영화
    • 05:56
    • 조회 4151
    • 이슈
    13
    •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3주차 뷰수 11,800,000뷰 (누적 : 39,300,000뷰)
    • 05:32
    • 조회 1913
    • 이슈
    21
    • "대전시 채무 1조 5천억⋯파산 위기"
    • 05:05
    • 조회 5409
    • 기사/뉴스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