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테디 수장’ 더블랙레이블 측 “소속 아티스트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공식]
478 9
2026.06.23 15:01
478 9


[일간스포츠=유지희 기자]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이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침해 관련 진행 상황을 전했다. 


23일 더블랙레이블은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며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으며, 또 다른 가해자는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더블랙레이블은 향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며 계속적으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결과를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도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더블랙레이블에는 빅뱅 태양, 블랙핑크 로제, 아이오아이 전소미, 올데이프로젝트, 미야오, 박보검 등이 소속돼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16267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282 06.22 20,7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3,4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83,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03,8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58,1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2,5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775 이슈 엑소 꿍싯꿍싯 챌린지 (수호 카이) 16:33 0
3098774 이슈 3사중 mbc아나운서국에만 있다는 직종 16:32 388
3098773 이슈 10년차 남돌 챌린지에 보컬짱 춤짱 다 모이고 있는 근황…jpg 16:31 338
3098772 유머 기어코 김은희 작가의 시구에 방망이를 대는 장항준 감독 2 16:30 362
3098771 정치 최민희 “정청래, 李에게 100% 충성할 것…李 레임덕 설은 마타도어 ” 11 16:29 153
3098770 유머 오늘 20% 폭등한 국순당 주식이 급상승한 이유 23 16:25 3,135
3098769 이슈 3일만에 사랑에 빠진 연하댕댕이남ㅠㅠ 찐텐으로 설렘 폭발하는 넷플 연프 7 16:24 1,172
3098768 이슈 신입한테 일 알려주다 울컥함 20 16:24 1,984
3098767 이슈 빨간불인데 빵 거리는 뒷차 15 16:23 1,083
3098766 이슈 또문철 한 레전드 갱신.gif 48 16:22 1,671
3098765 기사/뉴스 [단독] 광주전남에 삼성전자 최소 200조, 하이닉스 ‘삼전보다 더’ 투자 5 16:22 629
3098764 유머 스레드에서 난리 난 게시글 13 16:20 2,621
3098763 이슈 와이프와의 결혼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153 16:19 8,937
3098762 기사/뉴스 [속보]부산 강서구 차량기지 침입해 전동차에 그라피티…교통공사 “손해배상 청구” 10 16:18 1,277
3098761 이슈 최악을 가정 했는데 현실은 그것보다 더 심함 12 16:18 2,049
3098760 기사/뉴스 '미군 실신' 평택 폭행 영상 확산…30대 거구 미국인 입건(종합) 8 16:17 1,699
3098759 유머 배달기사 단체채팅방에서 아파트랑 오피스텔 현관 비번 리스트 공유됨 43 16:15 2,684
3098758 기사/뉴스 "할 거면 빨리 하자"…30대 신혼부부, 9억 아파트 산 비결 5 16:15 945
3098757 기사/뉴스 [여성논단] 부모 돌봄, 도망치고 싶은 괴로움에서 존엄한 동행으로 2 16:14 506
3098756 이슈 자기가 고아인 줄 알았던 친구 12 16:14 2,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