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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수장’ 더블랙레이블 측 “소속 아티스트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공식]

무명의 더쿠 | 15:01 | 조회 수 470


[일간스포츠=유지희 기자]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이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침해 관련 진행 상황을 전했다. 


23일 더블랙레이블은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며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으며, 또 다른 가해자는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더블랙레이블은 향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며 계속적으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결과를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도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더블랙레이블에는 빅뱅 태양, 블랙핑크 로제, 아이오아이 전소미, 올데이프로젝트, 미야오, 박보검 등이 소속돼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1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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