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롯데웰푸드, 비얀코 트리플 '피넛&초코' 출시 초읽기
2,347 16
2026.06.23 14:08
2,347 16
fmMhfm


exabWr

롯데웰푸드가 신제품 '비얀코 트리플 피넛&초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신제품은 땅콩과 초콜릿 두 가지 맛 아이스크림에 초코시럽이 가미된 제품이다.


23일 아이스크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비얀코 트리플의 두 번째 제품인 피넛&초코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확인한 비얀코 트리플 피넛&초코의 주요 성분은 준초콜릿·파인애플 농축액·땅콩버터·코코아 분말·커피 등이다. 피넛&초코는 먼저 출시된 바닐라&딸기와 마찬가지로 아이스크림 윗부분이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주목할 부분은 파인애플 농축액이다. 기존 더블비얀코와 비얀코 트리플에 포함된 사과농축액·과채가공품이 피넛&초코에서는 빠졌다. 대신 파인애플 농축액이 들어가는 만큼 롯데웰푸드가 기존 사과 샤베트 대신 파인애플 샤베트를 선보일 지가 관전 포인트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비얀코 트리플 피넛&초코의 출시가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라 구체적인 제품 정보를 확인하기는 어렵다"면서도 "테스트를 거치며 출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롯데웰푸드는 지난 4일 스테디셀러 아이스크림 더블비얀코의 세 번째 정규 라인업으로 비얀코 트리플 바닐라&딸기를 출시했다.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0987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4 08.12 19,00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4,3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3,7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3,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026 유머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중인 밥상 엎는 수달ㅋㅋㅋㅋㅋㅋㅋ.twt 4 15:24 452
3130025 이슈 엄마가 피임약 사줌 9 15:23 827
3130024 이슈 새벽마다 일본노래 부르는 입주민에게 2 15:23 206
3130023 이슈 올해 케톡에서 꾸준히 화제인 월간탈퇴 17 15:22 1,440
3130022 정보 바람의 나라:연 서비스 종료 6 15:21 312
3130021 유머 아이돌 팬싸에서는 이렇게 한다고..?! 처음 겪어본 트로트가수의 현실반응 15:21 286
3130020 기사/뉴스 '친일 논란' 하영 증조부가 '독립운동가'? 안양시, 6년전 게시물 결국 비공개 6 15:21 256
3130019 이슈 한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거부애 충격먹은 유럽인들 21 15:20 1,198
3130018 정치 송영길 “부동산 세금에 손대지 말아야...李 지지율 하락 원인” 4 15:20 188
3130017 이슈 오디세이 최고의 연기 아르고스 1 15:20 235
3130016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KBO 뻘짓 레전드 . jpg 1 15:20 393
3130015 이슈 철원 개장수에게 끌려간 강아지를 찾습니다 2 15:19 326
3130014 정치 “‘이재명 정부 집 못지어 미쳤나’ 생각 들게 영끌”…수도권에 150만가구 [8·13 부동산대책-Q&A] 8 15:17 273
3130013 이슈 미국 초통령 캣츠아이 19 15:17 1,142
3130012 이슈 고등어 고양이의 아침인사 4 15:14 460
3130011 정치 노영민 전 비서실장·김현미 전 장관, '이정근 취업청탁 혐의' 1심 무죄 15:14 72
3130010 유머 오디세이 중간에 끊은 영화관 37 15:12 4,081
3130009 기사/뉴스 서울시, 주택대책에 그린벨트 활용 반대…"사전협의 부족 유감" 15 15:12 378
3130008 이슈 거의 고음 쓰나미 수준이라는 정은지 신곡 1 15:11 298
3130007 유머 발로 맞는게 취향인 고양이 13 15:10 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