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부천서 ‘40대 과외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 신고…경찰 수사
2,652 16
2026.06.23 12:50
2,652 16

경기도 부천에서 10대 자매가 40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남성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부천 원미경찰서는 최근 부천시의 한 자택에서 과외 학생인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40대 남성 A씨를 유사강간 등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이 보호자 신고를 받고 출동, 현장해서 증거를 수집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3196?sid=102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187 00:05 5,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9,8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96,1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3,1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70,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0,5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3,9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960 기사/뉴스 "인건비 비싸서?"…韓 청년들 알바로 못 쓰는 '뜻밖의 이유' 10:16 83
3098959 정치 사퇴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ㅈㄴ 팔아먹는 정청래 전 당대표 2 10:16 87
3098958 이슈 있지(ITZY) 공트 업뎃 Such a wonderful night here at Morocco, Mawazine Festival 🎊 10:15 22
3098957 이슈 엔하이픈 선우, 생일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원 기부 1 10:15 49
3098956 정치 경향 칼럼 '정책 없는 정부' 10:15 82
3098955 이슈 난 왜 울 딸이 이렇게 문자 보내는 게 넘 웃기고 귀여울까 딸바보인가.. 6 10:15 373
3098954 이슈 <유부녀킬러> 공효진 & 정준원 스틸컷 16 10:13 578
3098953 기사/뉴스 "中서 日기업 직원 1명 현지서 구속…희토류 수출하려 한 혐의" 4 10:12 229
3098952 기사/뉴스 “반도체 호황 지속되는 한 코스피 1만보다 더 갈 것” 5 10:11 383
3098951 이슈 윤경호의 <김부장 쇼> with 소지섭X최대훈 10:08 271
3098950 이슈 LE SSERAFIM (르세라핌) x ILLIT (아일릿) x KATSEYE (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Dance Practice (Fix ver.) 3 10:07 182
3098949 기사/뉴스 호르무즈 韓선박 4척 해협통과…"남은 선박 18척, 통항 지원" 7 10:06 315
3098948 기사/뉴스 "가짜 판례까지" AI발 민원 폭탄에…금감원, 9월 '민원담당 AI 직원' 첫 투입 10:06 195
3098947 기사/뉴스 [ⓓ인터뷰] "준형이는 진짜 반성했을까?"…이승규, '참교육'의 고민 2 10:06 205
3098946 기사/뉴스 "전원 사직합니다"…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5 10:05 1,474
3098945 이슈 스브스 한드 레전드 오브 레전드 정병을 10년만에 >리버스데칼<로 말아줌 2 10:05 308
3098944 기사/뉴스 미군 때려눕히고 실신하자 ‘조롱 춤’…30대 미국인 체포 30 10:03 1,364
3098943 이슈 마와진 페스티벌 85분 동안 18곡 공연한 있지(ITZY) 5 10:02 319
3098942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용 13 10:01 726
3098941 정치 '자작극' 정이한, 아빠 재단 학교서 학생부도 '허위'(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6 10:00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