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69180590952243356
히티드 라이벌리 주연이었던 코너스토리가 패션쇼때문에 파리에 왔는데
차에서 내리기 직전에 기다리고있던 한 팬이
"Si c'est juste un asiatique je m'en tape"
라고 말함
해석 하자면
"그냥 아시안인이라면 난 신경안써"
이를 두고
패션쇼에 아시안(한국, 중국, 태국, 일본) 연예인들 많이 오는거 비꼬는 인종차별이다
vs
코너스토리 기다리던 팬이니 그 배우가 아니면 말그대로 신경 안쓴다는 얘기인데 인종차별 아니다
로 얘기가 갈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