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문가영, 7월 차은우와 한솥밥…판타지오행 사실상 확정
3,234 25
2026.06.23 12:19
3,234 25

전속계약 막바지 조율…7월 계약 체결 전망

판타지오 측 "7월 계약 앞두고 있는 것 맞다"


(MHN 이승우 선임기자 기자) 배우 문가영이 오는 7월 차은우가 소속된 판타지오에 합류할 전망이다. 판타지오 측도 계약이 임박했음을 인정하면서 사실상 이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23일 MHN스포츠 취재 결과, 문가영은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관련 협의를 사실상 마무리하고 세부 조건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7월 중 계약이 체결될 가능성이 높다.


앞서 복수의 매체는 문가영의 판타지오 이적설을 보도했다. 당시 판타지오 측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후 MHN스포츠가 추가 확인에 나선 결과, 판타지오 관계자는 "7월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계약 시점이나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한편 문가영과 판타지오의 전속계약은 최종 조율 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이르면 7월 중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golf/article/445/0000429408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281 06.22 20,7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3,4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83,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03,8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58,1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2,5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771 유머 오늘 20% 폭등한 국순당 주식이 급상승한 이유 6 16:25 744
3098770 이슈 3일만에 사랑에 빠진 연하댕댕이남ㅠㅠ 찐텐으로 설렘 폭발하는 넷플 연프 3 16:24 354
3098769 이슈 신입한테 일 알려주다 울컥함 4 16:24 431
3098768 이슈 빨간불인데 빵 거리는 뒷차 4 16:23 366
3098767 이슈 또문철 한 레전드 갱신.gif 35 16:22 836
3098766 기사/뉴스 [단독] 광주전남에 삼성전자 최소 200조, 하이닉스 ‘삼전보다 더’ 투자 2 16:22 275
3098765 유머 스레드에서 난리 난 게시글 11 16:20 1,554
3098764 이슈 와이프와의 결혼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69 16:19 3,342
3098763 기사/뉴스 [속보]부산 강서구 차량기지 침입해 전동차에 그라피티…교통공사 “손해배상 청구” 9 16:18 863
3098762 이슈 최악을 가정 했는데 현실은 그것보다 더 심함 11 16:18 1,387
3098761 기사/뉴스 '미군 실신' 평택 폭행 영상 확산…30대 거구 미국인 입건(종합) 6 16:17 1,195
3098760 유머 배달기사 단체채팅방에서 아파트랑 오피스텔 현관 비번 리스트 공유됨 33 16:15 1,883
3098759 기사/뉴스 "할 거면 빨리 하자"…30대 신혼부부, 9억 아파트 산 비결 5 16:15 708
3098758 기사/뉴스 [여성논단] 부모 돌봄, 도망치고 싶은 괴로움에서 존엄한 동행으로 2 16:14 374
3098757 이슈 자기가 고아인 줄 알았던 친구 8 16:14 1,987
3098756 기사/뉴스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25 16:10 1,499
3098755 이슈 올 여름 개봉 예정이라는 코믹 액션 영화 <오케이 마담2> 3 16:09 859
3098754 유머 홈캠 돌려보다가 식겁한 장면 18 16:09 3,211
3098753 정치 與당권주자들 외교행보 대결…정청래 한반도·김민석 訪中·송영길 訪美 2 16:08 124
3098752 이슈 CGV 명탐정 코난 콜라보 범인 굿즈 & 음료 출시 3 16:08 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