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만 아빠 된다…아내 서프라이즈에 털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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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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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린데만은 6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분, 저 아빠가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의 서프라이즈에 깜짝 놀라 털썩 주저앉는 다니엘 린데만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관에 적힌 '아빠가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가 뭉클함을 유발한다.
다니엘 린데만은 "저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 아내가 저한테 임신했다고 하기 전날에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꿔서 태명이 토리"라며 "우리 아내와 토리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37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