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송 타고 핫플 된 동해 묵호 '고래런'…문의 쇄도
4,056 15
2026.06.23 09:55
4,056 15

jtGXNT

JCtRaS
 

23일 동해시에 따르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이 동해 묵호 일대를 달리는 장면이 소개된 이후 방송 속에서 일명 '고래런'으로 불린 코스에 대한 위치와 이동 경로를 묻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코스는 별도의 시설 중심 관광지가 아닌 묵호가 가진 자연 그대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생활형 코스다.

푸른 동해(바다)와 항구 풍경, 마을 골목, 전망 명소가 연결되는 점이 특징이다.특히 묵호 일원은 과거 항구와 어촌의 삶이 남아있는 공간에서 최근 걷기 여행과 감성 관광지로 변화하고 있다. 바다를 따라 걷고, 골목을 지나 전망을 만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여행 콘텐츠가 되고 있다.

동해시는 이번 방송 관심을 계기로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걷기·러닝 문화 확산과 함께 묵호권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정윤 부시장은 "묵호의 가장 큰 매력은 만들어진 공간이 아니라 바다와 골목,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한다는 점"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러닝·걷기 코스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1/0016153053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272 06.22 18,1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0,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80,5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01,5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55,0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1,3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571 이슈 친언니 상견례하고 기족들끼리 국밥집에서 뒷풀이 하고 있었는데 옆테이블에서 혼술 하던 아저씨가 갑자기 툭툭 치길래 12:46 28
3098570 이슈 하츠투하츠 'Lemon Tang' 멜론 일간 80위 진입 12:44 56
3098569 이슈 자녀 담임 병가 사유가 궁금한 스레드인 6 12:44 620
3098568 이슈 현재 코스피 & 코스닥 지수.jpg 1 12:43 553
3098567 이슈 ATM 늙크크모드 얘기만 듣다가 어쩌다 처음 써봤는데 그냥 객관적으로 편하고 쉽고 잘 보인다 그냥 ^일반^모드를 없애면 안 돼?? 싶을정도로… 12:43 162
3098566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I NEED U', 나온 지 11년 지났는데…뮤직비디오 2억 뷰 기록 3 12:39 119
3098565 이슈 호주에서 워홀러들 구직 이렇게 함 5 12:39 946
3098564 유머 취재가 시작되자 >> 마법주문 뺨치는 말인 이유 5 12:37 1,493
3098563 이슈 [실시간] 요르단 1-0 알제리 2 12:36 147
3098562 이슈 노르웨이가 세네갈을 상대로 승리한 후 축하 중 9 12:34 1,001
3098561 이슈 강아지 운다고 엄마가 사진 보내줌 7 12:33 1,887
3098560 기사/뉴스 성과급 발표되자 급등한 동탄, 거기 살던 40대는 분당으로 갔다 6 12:32 888
3098559 이슈 트위터에서 인종차별이다 아니다로 얘기나오는 코너스토리 팬 발언 7 12:30 1,272
3098558 유머 ㅈㅈㅇ놀자 : 당신은 갓생러가 아닙니다 2 12:30 873
3098557 유머 셜록이 경찰 부르는 법 1 12:30 323
3098556 정치 내가 후진국에 가면 저런 대접 받을 수 있음 2 12:30 995
3098555 이슈 오늘 졸귀견이 나에게 엉덩을 딱 붙이고 만져달라해서 눈물나게 행복했다 주인분이 강아가 등을 보이면 정말 좋아하는거라 하셔서 감동 27 12:29 1,997
3098554 기사/뉴스 '애니메이션 덕후' BTS 정국, 제대로 긁혔다…"허접" 팬 반응에 SNS 박제 35 12:28 2,413
3098553 이슈 #좆소야놀자 대표가 자기 자리에서 종 치면 전부 하던 거 멈추고 입도 다물고 대표 자리 쳐다봐야했음 2 12:28 681
3098552 정치 '투표용지' 국조에 선관위원 무더기 불출석..."국민에 집단항명하나" 2 12:27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