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년 만에 혼인건수 최다 내집 마련 앞당길 '재테크'
735 0
2026.06.23 09:20
735 0

6년 만에 혼인건수 최다
내집 마련 앞당길 '재테크'


22일 웨딩업계에 따르면 서울 주요 예식장은 올해 들어 1년 치 이상 예약이 완료됐다. 웨딩플래너 이의연 씨(31)는 “결혼 수요가 늘어 서울 인기 웨딩홀은 최대 1년2개월, 경기 일부 웨딩홀은 1년6개월 후 예약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혼인 건수는 6만230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이런 추세라면 2018년(25만7622건) 후 8년 만에 연간 기준으로 25만 건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혼인 건수는 최근 3년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2021년 19만2507건에서 2022년 19만1690건으로 줄었다가 2023년 19만3657건, 2024년 22만2412건에 이어 지난해 24만326건으로 늘었다. 20대 후반의 결혼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25~29세 여성의 혼인은 2023년 5만5700건에서 지난해 6만9300건으로, 같은 연령대 남성은 2023년 3만4600건에서 지난해 4만2500건으로 증가했다.

혼인 증가는 경제적 이유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맞벌이 가구는 지난해 615만3000가구로 2015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배우자가 있는 가구에서 맞벌이가 차지하는 비중도 48.6%로 최고치였다. 최항섭 국민대 사회학과 교수는 “효율과 실리를 따지는 2030세대가 결혼을 경제적 생존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1612?sid=102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19 09.07 62,8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13,35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41,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46,4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55,1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6709 기사/뉴스 어두운 방 휴대폰, 망막이 탄다…“빛 9배 쏟아져” 11 10:57 526
3156708 유머 요즘 잼민어른 1 10:57 135
3156707 이슈 스모크 이후 또 챌린지 제대로 말아온 스디파 근황 10:56 280
3156706 유머 월급 450을 줘도 한국인은 안하겠대요 16 10:55 1,638
3156705 기사/뉴스 "일할 사람 없다" 뇌출혈 직원 조기 복직, 질책도...결국 사망, 산재 인정 6 10:53 577
3156704 유머 한국에 나치가 있다?? 1 10:53 459
3156703 유머 신입 뽑아서 이력서 받는데 해외경험란이 웃김 11 10:53 1,254
3156702 이슈 안락사 비용 삼천만원 6 10:53 666
3156701 이슈 표준어가 아닌데 표준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단어 39 10:52 1,191
3156700 이슈 엄마가 돌아가셔서 NHK를 해지하고 싶은데요 4 10:49 2,032
3156699 유머 사냥 파트너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이유 4 10:47 487
3156698 이슈 [해리포터] 위즐리가 형제들 뭔가 각각 누군가의 호그와트 첫사랑이었을거 같은데.txt 14 10:47 1,183
3156697 이슈 은행원이 ai로 대체 안되는 이유 9 10:46 1,743
3156696 이슈 09월 17일에 나온다는 다이소 X 춘배 인형 6 10:46 1,042
3156695 유머 오라면 오고 가자하면 가는 농장의 닭과 오리들 1 10:45 323
3156694 유머 아기띠를 앞에 매고 콘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데 아래에서 바삭바삭소리가 남 13 10:40 2,796
3156693 기사/뉴스 투바투 연준, 생일 맞아 사랑의열매에 1억 기부…고액기부자 모임도 가입 (공식) 12 10:38 306
3156692 유머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1 10:37 617
3156691 이슈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시청률 추이 8 10:30 1,589
3156690 이슈 러블리즈 아츄 챌린지하는 라이즈 앤톤.twt 17 10:28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