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월급 세전 500 받으세요? 상위16%입니다”
5,436 16
2026.06.22 21:47
5,436 16

https://naver.me/5GcaFR5k


세전 월급 500만 원 이상인 근로자가 전체 임금근로자 중 16.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급 500만 원 이상 고임금 근로자 비중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임금근로자 2248만8000명 가운데 최근 3개월 평균 임금(상여금 포함·세전)이 월 500만원 이상인 근로자는 371만3000명으로 전체의 16.5%를 차지했다.


특히 이는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기업들이 대규모 성과급을 지급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실제 임금 상승은 특정 제조업에 집중돼 있다. 제조업의 경우 월 500만 원 이상 근로자 비중이 24.0%에 달한 것과 달리 보건·사회복지업은 5.4%, 숙박·음식점업은 1.4%에 불과했다. 현재 대규모 성과급 등 임금 상승은 현재 반도체 제조업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임정환 기자(yom724@munhwa.com)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07 08.10 23,95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3,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9,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5,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788 기사/뉴스 '9월 1일 컴백' 82메이저, 불붙은 'HEAT'...스케줄러 공개 09:05 31
3138787 이슈 황인엽X이혜리 주연 ENA 월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0회 선공개 영상 09:05 46
3138786 기사/뉴스 BTS 진, '슈퍼참치 선물세트' 제안...동원F&B '추석선물세트’ 출시 4 09:04 223
3138785 이슈 [KBO] 원덬이 좋아하는 KBO 공식 채널에서 만든 매드무비들(10개 구단 참여).youtube 2 09:04 256
3138784 이슈 경주 미피스토어에서만 판매한다는 첨성대 에디션 인센스 홀더 1 09:03 531
3138783 기사/뉴스 '친일 의사 의혹' 하영 증조부 "나는 일본인과 같다…조선인 상종 안 해" 7 09:03 320
3138782 이슈 어느 아파트의 성금 모금 2 09:03 297
3138781 이슈 오버워치 X 르세라핌 신규 콜라보 예정 3 09:02 243
3138780 기사/뉴스 ‘SNL’ 출신 김규원, JTBC ‘아파트’로 정극 데뷔 합격점 09:02 348
3138779 정보 24년에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책 Best10 5 09:01 395
3138778 기사/뉴스 [단독]"100장 25만원에 팝니다"…롯데百이 VIP ‘에메랄드 쇼핑백’ 없앤 이유 7 08:58 1,007
3138777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이어 조부까지…‘인권유린 비극’ 소록도 의사 이력 10 08:57 844
3138776 기사/뉴스 [단독]“쿠팡이 왜 떠?”…‘납치광고’ 이달 중 제재 14 08:56 1,077
3138775 이슈 어제 갑자기 계정다시만든 전아이즈원 프미나 소속사 3 08:56 897
3138774 기사/뉴스 NH농협카드, 박지훈 홍보모델 'zgm 저장체크카드' 출시 4일만 1만좌 08:55 261
3138773 이슈 자기 비밀을 폭로한 기자와 다시 만난 배우 1 08:55 1,223
3138772 기사/뉴스 "목표수익률 4배 훌쩍" 불장에 투자공식 깨진 공무원연금, 세컨더리로 '균형' 잡는다[기금·공제 대해부]⑦ 08:53 161
3138771 기사/뉴스 6000년에 걸친 고대 그리스 해양문명과 만난다…국립인천해양박물관서 특별전 2 08:53 307
3138770 기사/뉴스 “조상 공부나 좀 하시지”…‘친일파 파문’ 대세 女배우 때문에 비상 걸린 넷플릭스 26 08:49 2,792
3138769 유머 서연아 나 너 좋아해 8 08:48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