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야구팬들 사이에서 무례하다고 말 나오고있는 KT 이강철감독 인터뷰
무명의 더쿠
|
20:18 |
조회 수 5334
1. KT위즈랑 SSG랜더스는 내일부터 4번째 만남의 3연전을 펼치는데 항상 SSG랜더스의 선발진 김건우 - 타케다 - 베니지아노 이 순서로 만났음.
2. 이번에도 그 선발진을 만나서 감독이 한 마디를 하는데, 마치 SSG랜더스가 선발 표적 등판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과 김건우 - 타케다 - 베니지아노 이 선수들에 대한 무례한 대답을 펼친게 화제가 되는 중.
3. 평소에도 이강철 감독은 본인도 선발 표적 등판 많이 하는중임 (본인 팀 선발투수가 강한 팀에 복귀하도록 함)
솔직히 표적 등판하는건 큰 문제가 안된다곤 생각이 들지만 본인은 되는데 남들은 안된다는 내로남불식 인터뷰가 이해안간다는 반응이 많음.
4. 애초에 SSG 선발진은 정말 우연으로 겹친게 이번 시즌 SSG 선발진은 리그에서 낮은 편이고 당장 타케다가 KT 상대 평자 7점대, 베니지아노가 KT 상대 평자 9점대임....
갠적으로 그 친구들은 다른 팀한테 깨지고 이 발언이 좀 많이 에바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