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란·구운란·훈제란 등 가격 100~200원 올라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다음 달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반숙란·구운란·훈제란 등 가공란의 가격이 오른다. 최근 계란 가격이 급등한 여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감동란100G △동의구운란2입 △녹차훈제란2입 △죽염동의훈제란2입의 가격이 2600원에서 2700원으로 100원 오른다.
또한 동의구운란3입의 가격은 3400원에서 3600원으로 200원 인상되며, 죽염동의훈제란4입은 3900원에서 4000원으로 100원 뛴다.
이 밖에 빨대 과자인 아폴로35G의 가격이 800원에서 1000원으로 200원 인상된다.
이번 가공란 가격 인상은 폭등하고 있는 계란 가격 부담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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