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재발견’ 측 관계자는 2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대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달간 재정비 기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또한 “장마 시즌인 만큼 재정비 후 촬영을 재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JTBC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선언과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이후 촬영이 중단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회사 상황과 연관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그런 이유로 촬영을 중단한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연애의 재발견’은 이혼 부부가 집을 쉐어하는 것도 모자라,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서로를 재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생활밀착형 오피스 휴먼 멜로다. 김소연과 김지석 윤현민 황우슬혜가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앞서 ‘연애의 재발견’은 지난 10일 주요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하반기 편성을 공식화한 바 있다.
한편, JTBC는 지난 12일 206억원 규모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고, 이후 중앙홀딩스와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5곳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오는 23일 서울회생법원에서 대표자 심문기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JTBC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선언과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이후 촬영이 중단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회사 상황과 연관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그런 이유로 촬영을 중단한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연애의 재발견’은 이혼 부부가 집을 쉐어하는 것도 모자라,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서로를 재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생활밀착형 오피스 휴먼 멜로다. 김소연과 김지석 윤현민 황우슬혜가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앞서 ‘연애의 재발견’은 지난 10일 주요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하반기 편성을 공식화한 바 있다.
한편, JTBC는 지난 12일 206억원 규모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고, 이후 중앙홀딩스와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5곳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오는 23일 서울회생법원에서 대표자 심문기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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