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반성한다"…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실패' 인정
49,513 520
2026.06.22 16:38
49,513 5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3405

[데일리안 = 강현태 기자] 금융당국이 '고환율 억제'를 목표로 도입했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실패'를 인정했다.

환율 안정 기여도는 미미한데 개인 투자자 피해 가능성만 키웠다는 설명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2일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관련해 "홍콩에 있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를 환류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입)했는데 효과는 별로 많지 않았다"며 "부작용이 너무 커져 정부가 고민이 굉장히 많은 상태"라고 말했다.

 

 

고환율 잡겠다고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했는데

시장 자금이 죄다 레버리지로 몰려서 코스닥 및 코스피 중소형주들

줄줄이 거래대금 빠지고 호재 실적 나와도 다 씹고 하락하는 상황 발생..

정작 환율 관리 효과는 거의 없고 투기장만 만들어준 셈

이제와서 실패 인정해봤자 아무 소용도 없고

코스닥 코스피 중소형주들은 나락행 급행열차 타는중..

 

 

댓글 5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41 06.21 25,8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6,1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68,0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93,7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9,1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3,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9,50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1,3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819 이슈 지금 회사 성추행으로 서로 난리남ㅋㅋㅋ 남자가 여자 신고함 354 21:21 37,069
155818 팁/유용/추천 네이버페이 간식뽑기 해봐 358 21:05 17,014
155817 이슈 나 암 걸렸을 때 잘 챙겨먹으라고 남사친이 새우 선물해줬거든 326 20:59 42,592
155816 이슈 ㅌㅇㅌ 난리난 서울 한복판(???) 1박 9만원 독채숙소 214 20:47 32,525
155815 이슈 [KBO] 야구팬들 사이에서 무례하다고 말 나오고있는 KT 이강철감독 인터뷰 77 20:18 7,315
155814 기사/뉴스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에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 305 20:14 23,825
155813 이슈 갤럭시 S25 플러스/울트라 유저 배터리 폭발주의 🔥🔥 587 20:04 39,127
155812 기사/뉴스 [단독]"1500원 커피 파는데 8만원씩 내라니"…컴포즈, 'BTS 뷔 73억 재계약' 점주 반발 544 19:38 29,650
155811 이슈 즉, '아리랑'은 '하나님과 함께(With God)'라는 뜻 467 19:30 47,319
155810 이슈 간호산데 울병동에 젠지 들어와서 올드 팸 414 19:28 51,263
155809 이슈 나 좀 진상진했나ㅜ 548 19:24 53,712
155808 이슈 솔직히 주식 안 하는 내 친구 너무너무 답답해 ㅠㅠ 412 19:21 47,323
155807 유머 러브버그가 효도버그였으면 덜극혐이야? 475 19:09 31,909
155806 이슈 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에 입대지마라 691 19:03 42,328
155805 기사/뉴스 [단독] '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추방 예정" 선처 103 18:36 7,712
155804 이슈 쯔양 위, 대장 내시경 검사 결과 173 18:16 36,886
155803 이슈 고작 1주 가지고 나를 하루 종일 붙잡고 괴롭힌 거냐? 잠이나 자라 397 18:06 59,744
155802 이슈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Lemon Tang' MV 206 18:00 15,586
155801 이슈 연프 역사상 제일 인기있었던 작품은?.jpg 349 17:29 24,456
155800 이슈 멋진신세계 절절한 청헌대군 이현 일기장 전문 해석 459 17:29 4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