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뉴스1 취재 결과, 이선빈은 새 영화 '감옥의 맛'(제작 주피터필름)에 출연을 확정하고 첫 촬영을 준비 중이다.
'감옥의 맛'은 잘 나가던 스타 셰프가 스캔들 이후 사회봉사 때문에 교도소 취사장이 되고, 교도소 인물들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장르물이다.
이선빈은 주연으로 합류, 코미디 장르에서 새로운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박지환과 호흡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9016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