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남양주서 도로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 차량에 치여 숨져

무명의 더쿠 | 13:36 | 조회 수 6216

경기 남양주시에서 도로에 누워있던 여성이 택배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22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남양주시 다산동 한 아파트 단지 인근 이면도로에서 50대 남성 A 씨가 몰던 택배 차량이 도로에 누워있던 여대생 B 씨를 치고 지나갔다.

이 사고로 B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 씨는 도로 바닥에 누워있는 B 씨를 미처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는 가로등이 드물어 비교적 어두웠던 것으로 파악됐다. B 씨가 누워있었던 이유도 아직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16420?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21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6년전 유희왕 카드 '회색곰 마더' 근황
    • 15:20
    • 조회 2
    • 유머
    • 와 서퍼시점으로 파도를 보니 왜 서핑에 중독되는지 알 것 같다
    • 15:16
    • 조회 799
    • 이슈
    8
    • [속보] 법원 "12·3 내란, '친위쿠데타'…2023년부터 준비"
    • 15:16
    • 조회 779
    • 기사/뉴스
    27
    • 새옷 갈아입은 EBS
    • 15:14
    • 조회 929
    • 이슈
    5
    • 부항 함부로 뜨면 절.대.안됨 진짜
    • 15:14
    • 조회 945
    • 유머
    9
    • 한명한명 눈 마주치고 하바회 해주는 샤이니 민호
    • 15:14
    • 조회 202
    • 이슈
    3
    • 작년 매출 2000억이라는 연예인 출신 사업가.jpg
    • 15:13
    • 조회 1832
    • 이슈
    15
    • 시민안전보험에 ‘땅꺼짐 사망’ 보장 신설하고 영조물 배상 한도 높인다
    • 15:13
    • 조회 97
    • 기사/뉴스
    1
    • 영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쿠팡플레이 공개
    • 15:13
    • 조회 484
    • 이슈
    3
    • 닥터엘시아라고 K뷰티로 해외에서 엄청 유명하고 잘팔리는 브랜드 있거든
    • 15:10
    • 조회 1914
    • 이슈
    40
    • 예전에 진짜 핫했던 가방.jpg
    • 15:09
    • 조회 3042
    • 유머
    35
    • 박성재 징역20년 구형, 25년 선고
    • 15:08
    • 조회 2304
    • 기사/뉴스
    35
    • 박지훈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 40초 내내 귀여워서 잇몸마름
    • 15:06
    • 조회 280
    • 이슈
    8
    • 유퀴즈 나랑 두근두근 하자 << 차세계 대사 컷하자마자 으으으흐흐으으 하면서 남자 도망감 아웃겨
    • 15:05
    • 조회 910
    • 이슈
    16
    • 이틀 뒤면 없어지는 거
    • 15:00
    • 조회 3210
    • 이슈
    8
    • 아버지의 전 직장을 비하(?)하는 야구선수
    • 14:59
    • 조회 3493
    • 유머
    25
    • 작품의 결말은 한번만 보고, 계속 중간에만 사는 사람
    • 14:58
    • 조회 1771
    • 이슈
    12
    • 진지하게 여기가 내 동상이몽 최애장면임 이든이인줄 알았다가 개큰 곰 튀어나와서 경악하시는 패널분들 보고 어케 안웃는데;;ㅜㅠㅠㅠㅠㅜ
    • 14:58
    • 조회 931
    • 유머
    4
    • 의외로 엄마가 고수였어
    • 14:57
    • 조회 10617
    • 유머
    127
    • 몬스타엑스, 콘서트급 떼창에 깜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의 위엄'
    • 14:57
    • 조회 474
    • 이슈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