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터뷰③] '남편들' 진선규 "이도현·박지훈과 연기 호흡 원해, 눈빛과 자세 다르더라"
543 3
2026.06.22 13:26
543 3

 

....

 

진선규는 2017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에서 신스틸러로 활약,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는 "예전에도 인터뷰 때 물들어올 때 노를 젓기보단, 지도를 먼저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도 역시 그렇다. 연기는 저 혼자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동료들도 다 배에 태울 수 있을 정도로 저의 배 공간을 넓혀야 한다. '범죄도시' 이후 주·조연, 특별출연도 가리지 않고 하다 보니 작품 수가 많아졌다.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계속해서 쌓고 싶고, 저 스스로도 준비가 됐다고 느끼면 힘차게 한번 저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차기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후배 배우들도 꼽았다. 진선규는 "예전에 아내가 이도현과 '나쁜엄마'를 함께 했는데, 작품에 임하는 태도가 너무 좋다고 칭찬을 많이 하더라. 또 (박)지훈이도 최근에 '왕과 사는 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약한영웅 Class1' 때부터 눈빛이 좋다고 느꼈다. (유)해진이 형도 이 친구와 함께 연기하면 자연스럽게 몰입이 된다고 하시더라. 이젠 제가 선배 위치가 되다 보니, 후배들과 함께 연기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연기도 유행이 있고 흐름이 있지 않나. 저만의 패턴과 흐름을 고집하기보단, 여러 세대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보면서 더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18162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382 06.19 41,1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1,2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62,0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8,8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4,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1,3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686 이슈 초긍정 마인드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아이돌 14:49 13
3097685 유머 엄지훈남력으로 고아성 꼬시는 엄지윤 14:48 72
3097684 유머 프로듀스101 픽미 노래 듣고 징그러워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났다는 배윤정 ytb. 2 14:47 157
3097683 기사/뉴스 [1보] 정교유착 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영장 청구 2 14:47 96
3097682 기사/뉴스 김나영, 육아 고충 "두 아들이 무시..날 이겨 먹으려 해"[노필터티비] 5 14:46 440
3097681 이슈 <유퀴즈>허남준과 두근두근할 시간 D-2💗 7 14:46 111
3097680 유머 반다이남코 주총에서 있었던 질의응답 6 14:42 785
3097679 기사/뉴스 [속보] 법원, 박성재 '김건희 수사무마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공소기각 13 14:42 484
3097678 이슈 몬스타엑스 기현, 7월 7일 솔로 컴백…4년만의 귀환 1 14:40 103
3097677 이슈 학폭 가해자에게 청첩장을 받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6 14:40 1,115
3097676 기사/뉴스 [단독] "사장·여직원 바람난 듯" 위치추적기 붙인 동료의 집착 6 14:39 963
3097675 기사/뉴스 [속보] 법원 "박성재, 계엄 선포 이후 서울구치소 수용여력 확보 등 지시" 4 14:38 287
3097674 이슈 올공역은 원래 콘서트 보러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14 14:38 1,664
3097673 기사/뉴스 [속보] 이란 외무부 "스위스 4자 대화서 좋은 진전 있었다" 3 14:37 258
3097672 이슈 강간으로 형을 살았는데도 반성도 안하고 뻔뻔한 사과(?)문을 내놓은 배우 9 14:37 2,615
3097671 이슈 웃긴 이야긴 줄 알았는데 무서운 이야기였음 1 14:37 517
3097670 기사/뉴스 "하루 버스 4대뿐, 자동차는 생존수단"…운전대 못 놓는 농촌 노인들 22 14:37 666
3097669 이슈 이번 킹누 내한(올공) 중 겪은 일(봉변) 3 14:37 627
3097668 유머 핸드워시가 왜 빨리 끝나는지 궁금했는데(고양이탓) 2 14:35 856
3097667 이슈 미감 진짜 좋고 이쁜 도경수 일본 팬미팅 티저들 4 14:35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