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임지연 때문에 긴장한 이유…"NG 한 번 안 내더라" ('멋진신세계')[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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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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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은 임지연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9화 엔딩이 감정 신이었는데, 저는 연기를 해내는 것에만 급급했다"며 "그때 임지연 선배가 '신서리가 울면서 마구 때리면 네가 손을 붙잡고 나를 응시해라'고 조언해 주셨다. 차세계를 어떻게 표현하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줘서 감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NG 한 번을 안 내시더라. 그런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고, 좋은 긴장감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박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622100206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