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남준, 임지연 때문에 긴장한 이유…"NG 한 번 안 내더라" ('멋진신세계')[인터뷰]
1,288 7
2026.06.22 11:35
1,288 7
wHLewq


허남준은 임지연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9화 엔딩이 감정 신이었는데, 저는 연기를 해내는 것에만 급급했다"며 "그때 임지연 선배가 '신서리가 울면서 마구 때리면 네가 손을 붙잡고 나를 응시해라'고 조언해 주셨다. 차세계를 어떻게 표현하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줘서 감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NG 한 번을 안 내시더라. 그런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고, 좋은 긴장감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박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622100206169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212 00:05 7,1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0,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6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6,3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4,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0,6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609 기사/뉴스 [인터뷰③] '남편들' 진선규 "이도현·박지훈과 연기 호흡 원해, 눈빛과 자세 다르더라" 13:26 10
3097608 이슈 파리패션위크 출국하는 방탄 제이홉~ 13:26 65
3097607 유머 박은영 셰프가 신혼여행보다 중요하다고 했던거 2 13:24 939
3097606 기사/뉴스 “강아지랑 하루 54번 대화”…AI 반려견, 독거노인 우울감 63% 낮췄다 2 13:24 187
3097605 이슈 누나 모임 따라와서 혹시 냠냠 있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어떡하나요 6 13:22 801
3097604 유머 고깃집에서 손님 카드결제하다가 아기가 이뻐서 물어봄 27 13:21 1,840
3097603 유머 ㅈㄴ웃기고좋은 나라별 문학 2 13:21 440
3097602 유머 잘생겼다는 팬의 칭찬에 단호하게 대응하는 야구선수 1 13:20 340
3097601 기사/뉴스 안영미 측, 美원정출산 의혹에…“국내서 출산 계획, 남편 귀국 예정” [공식] 3 13:19 811
3097600 이슈 글자로 만든 도미노 스타일 애니메이션 13:19 109
3097599 유머 성격 : 맹수~~~~ 13:19 184
3097598 기사/뉴스 안영미 측, '美 원정 출산' 추측에…"둘째 아들은 한국에서" 반박 2 13:18 638
3097597 기사/뉴스 유성은, 11년 만의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 호평 1 13:17 56
3097596 기사/뉴스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계획범행 시인…"성범죄 고의는 추후 표명"(종합) 4 13:16 462
3097595 이슈 맛피자 인스스 오늘 냉부 촬영한다고 함!!! 43 13:13 3,545
3097594 기사/뉴스 '기립박수 터졌다' 라포엠, 단독 콘서트 성료…압도적 하모니로 연 ‘새 시대’ 4 13:11 171
3097593 기사/뉴스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에 "친한 동료 사이, 사실 아냐" [공식] 13 13:11 2,541
3097592 유머 한국 영주권 비자 받으려면 고학력에 세전 연봉 8천만원 대 넘어야 36 13:11 1,635
3097591 이슈 [KBO] 토요일 충격의 역전패 이후 선수단 전체소집 걸었다는 기아 타이거즈 양현종 7 13:10 1,259
3097590 이슈 미국 빅테크들이 한국에 몰려드는 이유 154 13:09 8,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