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첫방송이 2%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전국 가구 시청률이 2.24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케이블 채널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수치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는 계급장을 떼고 스트릿으로 소환된 20명의 요식업자들이 오직 손님의 선택으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전무후무 리얼 장사 서바이벌.
‘중식 대가’ 이연복, ‘일식 탑티어’ 정호영, ‘프렌치 거장’ 임기학, ‘세븐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 ‘힙지로 잔다르크’ 조서형, 월 매출 1억 5천의 ‘경동시장 국수 장인’ 김미령 등 대한민국 최고 요식업자들이 출연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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