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복수할 때 왔다”…양홍원 학폭 피해 주장男, 작업실 침입 기물 파손
1,749 4
2026.06.22 10:29
1,749 4
uUmHRK


baGUUR



22일 양홍원의 소속사 AP알케미에 따르면 양홍원은 최근 자신의 작업실에 무단침입한 20대 남성 A씨를 스토킹,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등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A씨는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양홍원에게 과거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양홍원과 같은 초·중·고등학교를 나왔다는 그는 “복수할 때가 왔다. 가정을 꾸리고, 보다 높은 곳까지 올라가려고 할 때까지 숨죽여 기다렸다”고 했다.

그는 “16년이라는 시간이 해결해줄 것 같았지만, 화면에 가끔 나오는 네 얼굴, 목소리가 아직 두렵고 끔찍한 트라우마면서 동시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 복수심이 번갈아 온다”고 했다.

양홍원은 2017년 방송에서 학교 폭력 사실을 인정했지만 정작 피해자에 대한 사과는 없었다고 A씨는 주장했다. 그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이 올까 기대했는데 역시 아무 일도 없었다. SNS(소셜미디어) DM도 확인하지 않는다. 20일까지 연락 달라”고 했다.
AP알케미 측은 22일 SNS를 통해 “A씨가 작업실에 연락처만 남기고 왔다는 글은 사실이 아니다. A씨는 이전부터 양홍원과 그 가족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을 뿐만 아니라 늦은 밤 작업실 문을 부수고 무단침입해 거울을 때는 등 내부를 손괴했다”고 했다.

이어 “A씨는 이후 양홍원 가족에게 형사 처벌을 각오한다며 작업실을 손괴하는 영상을 보내주고, 다른 작업실 손괴 및 추가 가해를 예고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AP알케미 측은 A씨를 고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6/0002659608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31 06.21 21,2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0,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57,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5,8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4,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0,6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540 이슈 (냉부) 남노 "나 이번 연도에 뭘 했나" ㅋㅋㅋㅋ 12:15 132
3097539 정치 김동연,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늘 든든한 버팀목" 1 12:14 118
3097538 유머 <신입사원 강회장> 8화 엔딩 스포주의 12:13 362
3097537 유머 쫄보고양이에겐 너무 무서운 참새인형 4 12:13 332
3097536 유머 새신발 신고 나왔는데 누가 밟아서 뒤돌아 보니 범인이 모른척 쳐다보고 있을때 덬들의 반응은! 12:13 164
3097535 기사/뉴스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글 올린 30대 男 검찰 송치 7 12:12 157
3097534 기사/뉴스 "경기도 곳간 열어보니 빚문서만"…추미애 인수위, 채무 7조원 진단 12:10 230
3097533 이슈 마지막에 그로구 눈으로 욕하는거같음 12:10 207
3097532 이슈 Mnet 뷰티 & 라이프스타일 예능 '연지곤지' 포스터 1 12:10 236
3097531 유머 명대사를 서로 바꿔서 연기해 봤다. 학씨! 이제는 미역 흉내를?! 봤으면 꺼져 ☀️ | 김부장 | SBS 2 12:10 82
3097530 기사/뉴스 [속보] 법정서 “세상에” 탄식…‘여고생 살해’ 장윤기, 옥중서 자격증 계획 8 12:09 729
3097529 유머 출근전에 고양이랑 인사하고 싶었을 뿐인데 1 12:08 354
3097528 기사/뉴스 “서울 떠나는 청년은 이자 싸게 준다”…저금리 신용대출 쏟아내는 은행권 2 12:08 307
3097527 유머 근친엿이 뭐죠? 근친엿이라는 건 말이야(not근친상간) 4 12:07 896
3097526 기사/뉴스 [단독] 신용불량자 된 직업군인 2개 연대 규모…최근 7년간 5000명 넘어[이현호의 밀리터리!톡] 4 12:07 273
3097525 기사/뉴스 대전서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역주행…5명 다쳐 5 12:07 384
3097524 이슈 <참교육> 교사들 PTSD 유발하는 우진엄마 어록 7 12:07 503
3097523 이슈 페스티벌에서 휀걸들한테 붐따(👎) 맞으니까 차라리 (👍) 이렇게 해달라는 몬스타엑스 4 12:06 307
3097522 기사/뉴스 고랑에 빠진 만취 렌터카…'자동신고' 스마트워치 탓 음주운전 들통 (사진) 2 12:04 413
3097521 이슈 엔시티 위시 ➷ ʙᴏʏ ᴍᴇᴇᴛs ɢɪʀʟ 4 12:04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