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 학생이 흘린 돈을 주운 아주머니가 돈을 돌려주지않으려함
무명의 더쿠
|
09:58 |
조회 수 4548
https://x.com/CaughtIn4KHQ/status/2068619332943507642?s=20
"흘린거 주운 사람이 임자지"하면서 돈 안주려고했다고함.
200위안은 학생의 한주 용돈이라 학생이 무릎까지 꿇으며 빌어서 결국 다시 받음....
주인이 바로 앞에 있는데 왜 안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