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 조기 종료된 이후 전국의 스타벅스 파트너(직원)들은 점포별로 본사로부터 지급받은 모니터로 준비된 교육 영상을 시청한다.
휴가자들은 추후 온라인으로 영상을 시청해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영상은 오제연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와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가 지난 17일 스타벅스코리아 본사 직원들과 이마트 부문 계열사 임원들을 상대로 각각 '기업이 가져야 할 올바른 역사 인식', '사회적 감수성과 윤리 기준'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녹화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0551
직원들 고생한다 ㅠ 교육시간만큼 돈은 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