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남준, 홍이설과 열애설에 “이렇게도 엮이는구나..한참 웃었다” [인터뷰④]
5,080 15
2026.06.22 09:05
5,080 15

이날 허남준은 가장 기억에 남는 시청자 반응이 있냐는 물음에 “‘얘 진짜 내 스타일 아닌데 거슬리네’, ‘신경쓰이네’ 이런 반응은 기분이 너무 좋다”면서 “연기자인데 작품에서 연기를해서 취향이 아닌데 만드는 느낌이 좋다. 원래 좋아해주시던 분들도 감사하지만, 아니던 분들도 좋아한다”라고 이야기했다.


tWsAON

‘멋진 신세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허남준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한다.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벌써부터 원작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바.


허남준은 “그만큼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도 있다”라며 “조금 확실한 건 세계에 비하면 많이 어른스러운 친구다. 절체미가 상당히 있고, 폭주기관차가 아닌 어른스럽고 그런 친구다. 공통점은 또 아픔이 있고, 그런 게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니까”라고 설명했다.


CkDfGw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스타들의 통과의례라고 하는 열애설도 불거졌다. 열애설 상대인 홍이설은 '멋진 신세계’에 비서로 출연했으며, 대학 동문으로 알려졌다.


이에 허남준은 “처음에 정말 재밌었다. 한참 웃었다. 그 친구와 열애설이 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열애설이 낯설기도 하지만, 진짜 이렇게도 엮여볼 수 있구나. 진짜 신기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이 친구랑 접점이 뭐가 있지? 하면서 재밌었고, 내가 열애설도 나보네 이런 생각도 들었다. 처음에는 기사가 날 줄도 몰랐는데, 그래도 성공했다. 열애설도 나는구나 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김채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622075518082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206 00:05 6,2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0,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58,4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6,3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4,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0,6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550 이슈 한국인중에 200kg 넘는 초고도 비만이 없는 이유 1 12:22 400
3097549 이슈 신부가 무료급식 봉사 하는데 인스타에 악플과 조롱 댓글 다는 사람들 5 12:21 261
3097548 이슈 일본 세번째 골에 샷건치는 기성용 12:21 164
3097547 이슈 우리 그로구는 낯을 가려서 3 12:20 218
3097546 이슈 2박3일 24시간 돌봄에 30만원…베이비시터 공고 논란 9 12:19 393
3097545 이슈 인간이 하는 모든게 궁금한 잼민이같은 물고깈ㅋㅋㅋㅋㅋ 1 12:18 191
3097544 이슈 이란이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는 이유(feat.이스라엘) 3 12:18 393
3097543 이슈 남자들이 아내한테 등짝 스매싱 맞는 이유.jpg 12:18 340
3097542 유머 이유식 출산 전후 10 12:17 771
3097541 유머 냉부 요리대결하고 나서 성준이 음식 먹고싶은 남노 자연스럽게 성준이 냄비앞으로 걸어가서 먹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2:16 665
3097540 이슈 (냉부) 남노 "나 이번 연도에 뭘 했나" ㅋㅋㅋㅋ 4 12:15 752
3097539 정치 김동연,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늘 든든한 버팀목" 3 12:14 320
3097538 유머 <신입사원 강회장> 8화 엔딩 스포주의 12:13 721
3097537 유머 쫄보고양이에겐 너무 무서운 참새인형 10 12:13 903
3097536 유머 새신발 신고 나왔는데 누가 밟아서 뒤돌아 보니 범인이 모른척 쳐다보고 있을때 덬들의 반응은! 12:13 368
3097535 기사/뉴스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글 올린 30대 男 검찰 송치 9 12:12 369
3097534 기사/뉴스 "경기도 곳간 열어보니 빚문서만"…추미애 인수위, 채무 7조원 진단 12:10 364
3097533 이슈 마지막에 그로구 눈으로 욕하는거같음 3 12:10 386
3097532 이슈 Mnet 뷰티 & 라이프스타일 예능 '연지곤지' 포스터 1 12:10 401
3097531 유머 명대사를 서로 바꿔서 연기해 봤다. 학씨! 이제는 미역 흉내를?! 봤으면 꺼져 ☀️ | 김부장 | SBS 2 12:10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