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262 3
2026.06.22 08:06
262 3
CVnOcz


"국민 노력에 국가경쟁력 나아져…집권자 자리는 빼앗아 누리는 것 아냐"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에서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6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고 "현실 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세계 시민의 이상 국가,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조금 더 힘을 내주시고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이 최근 여권 내 당권 경쟁, 여야 간 대립 상황에 대해 "전쟁이 아닌 경쟁이었으면 좋겠다"고 지적하는 등 국내 정치 갈등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드러냈다는 점과 맞물려 주목된다.

그러면서 "집권자의 자리는 빼앗아 누리는 행복의 기회가 아니라, 위임받은 무한 책임(을 지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권력 투쟁에 매몰되기보다는 국정 전체를 책임진다는 엄중한 자세로 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0619?sid=10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380 06.19 40,9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01,2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6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7,7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4,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0,6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623 이슈 중소남돌이 이렇게까지 팬들위해 이벤트 한거 처음봄.., 13:43 36
3097622 이슈 공차 가면 한명은 당도 100%로 주문하고 한명은 당도 0%로 주문함 3 13:41 593
3097621 유머 에스쿱스: 탈빠한 사람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 10 13:39 995
3097620 유머 남노 : 난 가끔 너 눈빛이 너무 무서워.. 6 13:36 1,110
3097619 기사/뉴스 남양주서 도로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 차량에 치여 숨져 11 13:36 1,937
3097618 이슈 콘서트 갔다가 봉변 당한 사람 8 13:36 756
3097617 유머 그로구와 만달로리안 재밌게 본듯한 손종원셰프 7 13:35 897
3097616 정보 직관으로 보는 F] 속도 vs 카메라로 보는 F] 속도 6 13:34 390
3097615 이슈 2026년 드라마 시청률 TOP10 (2026/06/22 기준) 17 13:33 469
3097614 기사/뉴스 순경 남녀통합 뽑자 여성이 37.8% 합격… 종전 20% 안팎서 대폭 증가 23 13:32 1,042
3097613 이슈 철든 개와 그렇지 않은 개 3 13:30 1,222
3097612 유머 친했던 친구가 냉담해지자 7살이 쓴 편지 24 13:29 2,555
3097611 기사/뉴스 ‘놀러코스터’ 고경표, 하이 텐션 막내의 예능 신고식…“첫 방송부터 유쾌한 존재감” 13:29 182
3097610 이슈 배우판 날티계 2인자 17 13:28 1,715
3097609 이슈 보호소 출신 강아지똥을 귀하게 키우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귀한 개가 됩니다 4 13:27 1,097
3097608 기사/뉴스 [인터뷰③] '남편들' 진선규 "이도현·박지훈과 연기 호흡 원해, 눈빛과 자세 다르더라" 1 13:26 327
3097607 이슈 파리패션위크 출국하는 방탄 제이홉~ 4 13:26 710
3097606 유머 박은영 셰프가 신혼여행보다 중요하다고 했던거 13 13:24 3,788
3097605 기사/뉴스 “강아지랑 하루 54번 대화”…AI 반려견, 독거노인 우울감 63% 낮췄다 7 13:24 803
3097604 이슈 누나 모임 따라와서 혹시 냠냠 있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어떡하나요 14 13:22 2,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