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세’ 허남준 “인기 조금 체감..들뜨지 않는 정도로 즐기는 중” [인터뷰]
859 7
2026.06.22 07:58
859 7

CpfdSW

'멋진 신세계’로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허남준이 인기를 약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높은 시청률과 더불어 방영 4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 3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모두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이러한 인기에 허남준은 “우선은 일단 잘돼서 좋다. 저를 너무 억누르려고는 안하고 있다. 앞으로도 분명히 좋은 일이 있으면 슬픈 일도 있고 왔다갔다 할 거다. 너무 억누르면서 들뜨지말자도 아니고 지금 행복하게 친한 친구들이랑 맛있는 걸 먹으면서 축하받고 소소하게 좀 느낄 수 있을 때 느끼자. 너무 들뜨면 안되니까 잘 살아가야하니 들뜨지만 말자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허남준은 “이 작품을 통해서 너무 행복함도 느끼고, 커리어에 도움을 받고 감사하지만 저에게 큰 영향을 안주는 작품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해야할 것에 집중해야 본질은 내가 연기하는 배우니까 연기를 해내는 것에 중점을 두려고 한다”며 “저는 제가 한 드라마 다 좋았고,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지나가던 작품 중 하나로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허남준과 드라마 ‘유어아너’로 호흡을 맞춘 뒤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도훈의 경우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을 통해 허남준에 대해 애착을 보였다. 특히 팬들에 허남준을 언급하며 ‘원래 내건데’라고 질투를 할 정도.

 

이런 인기를 실감하고 있냐고 묻자 “작품 촬영을 하면서 밖을 나가지는 못했다. 계속 일만 하고 있어서. 근데 한번씩 현장을 가다가 지나가던 시민 분을 만났을 때 알아보는 빈도수가 많아졌구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인들의 연락도 늘었다고 전했다. 허남준은 “주변 지인들이 알고리즘에 엄청 나온다고 했다. 생일 때도 연락이 진짜 많이 왔는데, 평소에 연락을 안하던 사람들도 많이 오고. 그때 조금 체감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https://v.daum.net/v/20260622074317873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25 06.21 19,5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99,9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57,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4,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4,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0,6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453 기사/뉴스 “공부하라고 줬더니 인터넷 포커 하더라”…美 학부모들 학습용 태블릿 거부 확산 10:49 102
3097452 이슈 (냉부) 난 오라버니를 적으로 생각하지 않아~ 10:49 250
3097451 이슈 아빠나안아 2 10:46 535
3097450 유머 무언가에게서 아이들을 지키는 아빠 4 10:46 468
3097449 유머 순수체급으로 냉부 접수한 중식마녀 3 10:45 854
3097448 기사/뉴스 현대백화점 1호점 ‘울산점 동구’, 50년 역사 뒤안길로 6 10:44 329
3097447 이슈 오늘아침에 고양이 엉덩이 보는데 너무커서 놀랐음 3 10:44 607
3097446 기사/뉴스 친구들과 옥상 뛰어넘다 추락…10대 여중생 중태 조민기 기자 조민기 기자 3 10:42 775
3097445 기사/뉴스 정부는 “보유세 너무 낮다”는데… 전체 부동산 세금은 세계 최상위권 11 10:42 456
3097444 기사/뉴스 “하이닉스가 삼전 넘으면 던지라”더니 벌써 턱밑…‘500만닉스’까지 나왔다 [나만없어] 10:38 547
3097443 이슈 알람맞추는거 까먹고 자던 언니 핥아서 깨워준 착한고양이 8 10:38 965
3097442 기사/뉴스 코스피·ETF가 끌어올린 운용사 실적…1분기 순익 1.47조원 1 10:38 221
3097441 이슈 쿠션을 독식한 못된 탐관오리 10:37 438
3097440 정치 [속보]김 총리, 中순방 관련 "사의 표명 상태지만, 中이 참석 요망" 6 10:35 673
3097439 기사/뉴스 [속보] 中, 록히드마틴 등 美기업 46곳 제품 정부 조달 금지 1 10:33 575
3097438 이슈 발음 꼬여서 계속 NG나는 진기주 도와주는 서강준 6 10:33 1,115
3097437 이슈 벤투 여태 지도했던 선수들로 베스트11 꾸린다면 누구를 포함시킬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손흥민 김민재 황인범 넣는대 7 10:33 690
3097436 이슈 07년생 신입면접 부모님이랑 같이왔다는데 242 10:32 12,119
3097435 이슈 지디회사 로봇 춤추다가 티비 부셔버림.twt 15 10:32 1,623
3097434 기사/뉴스 '참교육' 현실이었네…한 고교서 48명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21 10:29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