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7일째…김 총리 “일상 막아서는 것은 불법”
711 3
2026.06.21 22:11
711 3

https://youtu.be/pyD3sgAQL7g


[리포트]


비 그친 잠실 개표소 앞.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집회 참가자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mHTFdz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주말을 맞아 2030 청년층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많아졌는데, 맑아진 날씨에도 총 인원은 지난주보다 확연히 줄었습니다.


공원 바로 옆 한국체대에는 김민석 총리가 방문해 선관위 관련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 총리는 개표소 봉쇄는 불법이라는 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jNePjL


[김민석/국무총리 : "선관위의 부실 관리라는 문제 앞에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게 됐고, 또 한편 그것을 극복해가는 과정에서 민주주의를 빙자해서 정상적인, 일상적인 행위를 막아서는 이러한 불법 일탈도 있는…."]


다만 김 총리의 입장과 퇴장 과정은 순조롭게 진행됐고, 집회 참가자들과 별다른 접촉은 없었습니다.


다양한 문화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약 4만 명이 이날도 공연을 위해 모였는데, 집회와 공연을 동시에 참가하려는 시민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UxiNJc


[김채경/서울 강남구 : "7시까지만 공연을 보고 나와서는 다시 '부정선거 재선거' 외치러 나올 예정입니다. 명확하게 잘못된 부분이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게 어떻게든 정정이 된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한편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며칠 내로 당시 투표 현장 실무자들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선관위 관계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03597?sid=102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체험단 모집 💙 276 00:05 5,7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31,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07,8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7,2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85,8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4,12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8,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3,0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7,6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1,9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6,5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9971 이슈 아침에 눈을 뜨고 공포에 질려 깨닫게 되는데, 네 남자가 바로 네 세 번째 아이라는 거다. 다만 이 아이는 섹스를 요구하고, 네 요리를 비판하며, 네가 그의 엄마가 되고 싶지 않다고 할 때 진심으로 서운해한다. 10:30 108
3099970 이슈 미야오 나린 Churrrrr 업로드 1 10:29 35
3099969 기사/뉴스 홍명보, 남아공전 선발명단서 ‘손흥민 제외’…오현규 원톱 먼저 세운다 10:29 23
3099968 기사/뉴스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1 10:29 33
3099967 기사/뉴스 BBC 축구전문가 "한국이 더 강하다…남아공전 2-0 승리" AI도 한국의 2-1 승리 예상 [월드컵] 2 10:28 160
3099966 이슈 2027년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 접수 결과 공개 6 10:24 666
3099965 기사/뉴스 오세훈 "남아공, 축구 상대이기 전 특별하고 고마운 나라" "6·25전쟁 풍전등화 위기 때 3번째로 달려와" 8 10:24 463
3099964 이슈 미용의료 개방하지 않으면 필수의료 망하는 이유.jpg 12 10:23 1,561
3099963 이슈 청하 멕시코에서 갑자기 챌린지 2 10:23 554
3099962 기사/뉴스 김민경 "민음사 퇴사? 김대호 보니 안될 것 같아" [라스][★밤TV] 9 10:23 1,192
3099961 기사/뉴스 박서진은 ‘잠실 시위’ 여파 취소.... 유노윤호, 7월 공연 가능할까 [돌파구] 2 10:22 150
3099960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6 10:22 168
3099959 기사/뉴스 '당근'으로 구한 청소 알바가 돌변…여성 흉기 위협한 30대 3 10:21 688
3099958 기사/뉴스 "잠실 시위에 콘서트 취소".... 박서진 못 보는데 손해배상 누가?, '올림픽공원 시위' 피해 확산, 콘서트 취소 등 차질 잇따르자… 업계·관람객들 '분통' "불특정 다수 집회, 대상특정 못해 청구 어려울듯" 관측 15 10:21 487
3099957 유머 [먼작귀] 오늘 우리나라 방영한 코스요리 대접하는 하치와레 에피소드 1탄 3 10:20 250
3099956 기사/뉴스 유재석 만난 허남준, 시청률 터졌다..'유퀴즈' 최고 5.9% 20 10:17 775
3099955 기사/뉴스 [단독]‘위기의 소상공인’ 올해 전국 외식업 6곳 중 1곳 망했다…“코로나 때보다 어려워” 4 10:15 301
3099954 기사/뉴스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18 10:15 1,635
3099953 이슈 촬영하는 순간이 아니어도 조종사들이 그로구를 움직여서 바라보게 하거나 움직이게 한다고.. 그러면 뒤에 사람이 조종하는 걸 알면서도 이상한 감정이 생기고, 진짜 아기를 다룰 때처럼 조심히 다루게 된다고 🥹 10 10:15 974
3099952 이슈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한 것 같은 그룹 10:14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