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는 21일(현지시간) 레바논에서의 종전이 없이는 미국과의 최종 협상에 들어갈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X(구 트위터)에 "오늘 스위스에서 열리는 회의는 종전 양해각서(MOU) 조항의 이행을 후속 점검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이란 대표단은 이날 오후 스위스에서 회담할 예정이다.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재팀도 함께 참여한다.
https://naver.me/FORaIiN6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X(구 트위터)에 "오늘 스위스에서 열리는 회의는 종전 양해각서(MOU) 조항의 이행을 후속 점검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이란 대표단은 이날 오후 스위스에서 회담할 예정이다.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재팀도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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