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박2일' 이준, 배우 복귀 근황… 문세윤 "챌린지맨 아니었냐"
2,893 4
2026.06.21 20:26
2,893 4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015298

 

 문세윤이 본업에 복귀한 이준을 향해 뜻밖의 멘트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전라남도 무인도 대화도를 찾았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용진은 이준을 향해 "아침에 좀비처럼 들어오더라"며 이준의 컨디션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준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24시간 무수면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의아한 표정으로 "드라마 왜?"라고 물었고, 이준은 당황한 듯 "제 본업을 하는데 왜라고 물으시면"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문세윤은 "우리가 널 챌린지맨으로 어떻게 띄워놨는데 드라마를 다시 들어가냐"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69 07.24 56,4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60,4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8,8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0,5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1,9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0,40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4,4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364 기사/뉴스 해남서 밭일하던 태국인 숨져…첫 온열사망 가능성 15:17 5
3125363 이슈 한여름에 길걷다가 머리에 물맞은 느낌이 드는 이유.gif 2 15:16 179
3125362 이슈 아니 김부장 ㅈㄴ 웃기네 몇몇 장면은 ng컷 같은데 ㅋㅋㅋ 2 15:14 442
3125361 유머 변호사는 윤리장전으로 의뢰의 상대방이나 상대방의 변호사를 유혹할 수 없도록 되어있다.twt 3 15:14 365
3125360 유머 룸메가 밥 담당이거든? 근데 내가 햇반은 예민해서 못먹는데 14 15:12 1,277
3125359 이슈 영화 호프 숲 촬영지 7 15:12 511
3125358 유머 인간 아기를 처음 본 말의 반응 4 15:12 441
3125357 이슈 올해 여름 한반도는 이중 열돔에서 벗어남.jpg 28 15:10 1,923
3125356 이슈 발효중인 빵반죽을 발견했습니다 말랑도 최상입니다 3 15:08 1,168
3125355 이슈 손종원셰프 인스타 업... 12 15:06 2,188
3125354 이슈 [KBO] 프로야구 사상 첫 글러브 이물질 부정투구 단속에 적발된 원인 : 글러브 접착제가 녹았다.. 29 15:05 1,683
3125353 유머 애니로 일본어 배운 황정민 아들썰 2 15:05 702
3125352 정보 오늘 하늘 개이쁩니다 10 15:04 1,432
3125351 이슈 와 잠시만 설인아 개씹존잘 외모에 쓰리피스 정장 입고 괜찮아? 하는 거 ㅁㅊ나.. 괜찮았는데 안괜찮아짐🫪 7 15:02 1,181
3125350 유머 인간한테 최고로 멋진 나무를 보여주고 싶은 까마귀들🐦‍⬛ 6 15:02 772
3125349 이슈 봄툰 회원탈퇴 누르면 뜨는 선택지 7 15:01 1,598
3125348 기사/뉴스 최대훈 “‘김부장’ 신드롬 몰카 같아.. 소지섭X윤경호와 서로 존중”(일문일답) 1 15:01 380
3125347 이슈 생태계 교란종 미국가재 씨가 말라가는 중 21 15:00 2,917
3125346 기사/뉴스 먹고살기 힘들단 말 진짜였네…수급자 수 300만명 육박 5 15:00 589
3125345 기사/뉴스 "당하는 사람이 기분 좋으면 된 거 아니냐”…‘英 남편♥’ 명예영국인, '캣콜링'에 소신 발언 52 14:59 2,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