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호르무즈 긴장 속 외교담판 촉각
168 0
2026.06.21 15:57
168 0
https://naver.me/xllIPZia


주말 사이 다시 긴박해진 중동 정세 속에서도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21일(현지시간) 회담 장소인 스위스에 나란히 집결하면서 종전 양해각서(MOU)에 따른 외교 담판을 앞두게 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 대표단과의 회담을 위해 이날 오전 5시 59분 스위스에 도착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 측과 회담이 수일간 진행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앞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 미국 대표단이 스위스에 먼저 도착한 데 이어 밴스 부통령도 이날 스위스에 도착하면서 미국 측 협상단은 현지 집결을 마무리한 모양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이끄는 이란 협상 대표단 역시 전날 스위스에 도착하면서 양국 간 후속 협상은 초읽기에 들어갔다.

종전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 외무부는 전날 성명을 통해 21일 스위스에서 양국의 대면 실무급 회담이 열린다고 확인했다.

MOU 체결 후 첫 실무회담의 주요 의제는 레바논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후략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비타민 베이스로 완성하는 피부 광채! ‘NEW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 체험 이벤트 315 06.19 33,5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92,9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49,4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75,5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26,5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0,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0,72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1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9,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6941 이슈 부엉이 둥지안의 죽은 알을 아기새로 바꾸어보았다 18:42 356
3096940 이슈 하늘이 내린 숟가락이 있는 알바생에게 식사를 주지 않은 게 마음에 걸린 사장님 2 18:40 694
3096939 팁/유용/추천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히기 전 마지막으로 먹은 궁중요리 '제호탕' 1 18:38 794
3096938 정치 민주당 복귀 예고하는 김민석 총리 15 18:38 549
3096937 이슈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 당하면 해결방법이 없다는 28년차 교사 5 18:38 571
3096936 이슈 또 욱일기 들고 월드컵 경기장 간 일본 관중들 9 18:38 268
3096935 이슈 걍 <맘에안들어요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나랑손잡고 이 여돌욕해줬으면좋겠어요> 라고 말하고 편해지세요 되도않는 여미새,난얘네원래좋아했는데실망스럽고 어쩌고하면서 몇천알티태우지말고 5 18:36 608
3096934 이슈 이거 생긴뒤로 트위터 피로감 올라간듯 .jpg 19 18:34 2,803
3096933 유머 요즘 아이돌들이 샤라웃해주는 숨듣명..jpg 5 18:30 1,690
3096932 기사/뉴스 전남 곡성 물놀이시설서 물에 빠진 어린이 형제 숨져 59 18:30 3,271
3096931 이슈 거제에서 고등학교 졸업까지 하고왔다는 리센느 원이.jpg 5 18:29 1,272
3096930 이슈 마이클 잭슨 2026년 5월에만 4,432,112회 조회를 기록하며, 위키피디아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인물로 선정 2 18:28 194
3096929 기사/뉴스 "돌아가신 아버지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다"…'무빈소' 열풍 30 18:26 2,625
3096928 정치 길고양이 살처분하던 전임시장과는 다르게 반려묘 입양으로 힘쓸거라는 김상욱 울산시장 20 18:26 1,268
3096927 유머 너구리의 보은 15 18:22 1,664
3096926 이슈 일본아이돌 186명이 뽑은 역대여자아이돌 명곡1위 13 18:22 1,201
3096925 유머 조선시대에 왕자들이 자기 부인이랑 불륜한 기록 웃프다 9 18:22 2,569
3096924 유머 신라 공주 이긴 리트와 메트 6 18:20 1,536
3096923 이슈 근래 서울사람들이 거의 유일하게 체감했을 태풍 13 18:20 1,731
3096922 이슈 먼키 이진성 엡티 이홍기가 부르는 스트로베리케이크 1 18:19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