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70대 운전자 차량 보행자 덮쳐…사망자 2명으로 늘어
3,166 15
2026.06.21 15:38
3,166 15

부산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를 덮친 사고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21일 오후 1시 10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 한 삼거리에서 A(70대·남)씨가 몰던 K7 승용차가 인도에 있던 보행자 4명을 친 뒤 지하철 환풍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B(40대·여)씨가 숨졌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던 C(70대·여)씨가 끝내 숨졌다. 10대와 30대 여성은 각각 발목과 머리를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운전자 A씨는 발목 찰과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0022?sid=102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341 06.19 31,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92,9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49,4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75,5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26,5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0,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0,72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1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9,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6936 이슈 이거 생긴뒤로 트위터 피로감 올라간듯 .jpg 18:34 298
3096935 유머 요즘 아이돌들이 샤라웃해주는 숨듣명..jpg 5 18:30 874
3096934 기사/뉴스 전남 곡성 물놀이시설서 물에 빠진 어린이 형제 숨져 29 18:30 1,294
3096933 이슈 거제에서 고등학교 졸업까지 하고왔다는 리센느 원이.jpg 3 18:29 692
3096932 이슈 마이클 잭슨 2026년 5월에만 4,432,112회 조회를 기록하며, 위키피디아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인물로 선정 1 18:28 114
3096931 기사/뉴스 "돌아가신 아버지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다"…'무빈소' 열풍 15 18:26 1,577
3096930 정치 길고양이 살처분하던 전임시장과는 다르게 반려묘 입양으로 힘쓸거라는 김상욱 울산시장 16 18:26 772
3096929 유머 너구리의 보은 14 18:22 1,300
3096928 이슈 일본아이돌 186명이 뽑은 역대여자아이돌 명곡1위 9 18:22 927
3096927 유머 조선시대에 왕자들이 자기 부인이랑 불륜한 기록 웃프다 6 18:22 1,821
3096926 유머 신라 공주 이긴 리트와 메트 5 18:20 1,135
3096925 이슈 근래 서울사람들이 거의 유일하게 체감했을 태풍 9 18:20 1,232
3096924 이슈 먼키 이진성 엡티 이홍기가 부르는 스트로베리케이크 1 18:19 193
3096923 이슈 2개월 사원급일때 거래처가 막말해서 파티션에서 분노 삭히다가 나도모르게 눈물 뚝뚝 떨어졌는데 12 18:19 1,685
3096922 유머 한국에선 실패한 디자인이 되버린 워해머 공식 굿즈 8 18:19 1,571
3096921 이슈 이해가 안 돼. 여자는 한소희인데 왜 남자는 기안84야? 67 18:18 5,603
3096920 유머 한국 흡연자 이웃 때문에 빡쳤던 미국인 결국... 2 18:17 2,099
3096919 이슈 사귀고 첫 데이트했는데 남친이 집에 놀러오래 33 18:17 3,085
3096918 이슈 오늘의 부상자 18:17 298
3096917 이슈 ✍🏼 1992년, 마이클 잭슨이 오랜 친구이자 제2의 아버지였다는 자신의 경호원이였던 빌 브레이에게 쓴 실제 편지 5 18:16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