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고터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 “마술사 되고팠는데”(전참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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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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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희의 "마술사가 좋아서 마술사를 하고 싶었다"며 과거 꿈이 마술사였던 사실이 언급됐다. 하지만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아이돌로 데뷔하게 됐다고.
원희는 "창원에 있다가 잠깐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학생, 학생'하고 부르시더니 전화번호를 자꾸 달라더라. 제가 연락할 수 있는 명함을 달라고 하니까 다른 데 올리면 안 된다고 하며 주시더라. 소속사 명함이었다"며 "오디션에 참가해 (아일릿이) 됐다"고 밝혔다.
원희는 마술사라는 꿈이 아직도 한편에 있냐는 질문에 "아니다. 이제 갔다"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21055433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