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데뷔 20주년을 축하받은 나르샤와 제아는 후배 걸그룹에게 그룹 장수 노하우를 전수했다. 나르샤는 "서로 너무 지나치게 터치하지 말고, 어릴 때부터 활동하면 항상 예쁘니까 모르는데 이때부터 관리해야 한다. 어깨, 도가니, 피부, 치아 관리를 해야 한다. 오복 중 하나가 치아다. 스케줄 할 때 너무 딱딱한 거 먹지 말고 목 관리 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장훈도 "멤버들끼리 너무 서로 몰입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며 "우리 봐라. 10주년 됐는데 이따 봐라. 우리 끝나면 기념 사진 찍는데 사진 찍자마자 각자 바로 튄다. 연락도 잘 안 한다"고 밝혔고 김신영은 "거의 바퀴벌레"라고 공감했다.
강호동은 "지어낸 얘기, 과장된 얘기가 아니다. 우리 10년 했지만 회식을 5회 했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우린 서운해하지 않는다. 그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우리도 9년 정도 됐는데 우리도 회식을 7번밖에 안했다. 이래서 오래가나보다"고 공감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2105581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