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리센느, '거제 야호'로 이사 간다 "지금 숙소 무너질 것 같아" ('아형') [순간포착]
2,468 10
2026.06.21 13:33
2,468 10

숙소 이야기가 나오자 리센느 원이는 "우린 사실 워낙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서 지금 뭔가 곧 무너질 거 같다"고 언급, 미나미는 "차라리 무너져라 (하는 심정이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이수근은 "쟤네 진짜 시원시원하다"고 반응, 원이는 "우리 에어컨 틀면 밑에 집에서 욕하면서 올라오신다. 실외기 진동이 밑에까지 가서 층간 소음 때문에"라고 털어놓았다.


iRtfwy

이후 미나미와 원이는 "이번에 대표님이 이사를 약속했다"며 "(앞으로 가는 숙소는) 화장실이 3개다"라고 설명해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신영은 미나미의 명대사인 '거제 야호'를 언급하며 "'야호'를 엄마한테 배웠다는 이야기가 있다. 맞냐"고 물었다. 앞서 미나미는 원이와 거제에 가던 중 '갸루'의 마인드로 '거제 야호'라는 말을 해 화제를 모았다. 


서장훈은 "엄마가 설마 갸루였냐"라고 질문, 미나미는 "엄마가 버블 세대 갸루였다"며 "영상 찍을 때마다 엄마가 '그거 아닌데'라며 지적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아는 형님' 방송


최지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621071319943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342 06.19 31,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94,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49,4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76,1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26,5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0,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0,72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1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9,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6956 정보 그룹의 나이순으로 다섯번째 멤버가 리더인 그룹 18:56 75
3096955 유머 웅니한테 대나무 뺏기기 전에 직접 반으로 자르는 후이바오🐼🩷💜 18:54 157
3096954 기사/뉴스 [단독] 자금 수혈 나선 SLL중앙, 티빙 지분 매각한다 18:54 459
3096953 이슈 스테이씨 세은이 기분 좋을 때마다 한다는 손가락 제스처 의미..jpg 2 18:53 279
3096952 유머 동생을 수영장으로 밀어 넣는 언니 코끼리🐘 2 18:52 304
3096951 이슈 투바투 수빈 인스타그램 업뎃 🪞🥂 2 18:52 115
3096950 유머 격파왕 가나디 🐶ㅋㅋㅋㅋㅋㅋ 2 18:52 170
3096949 기사/뉴스 [속보] '감전 가능성 있나' 곡성서 9·11세 형제 물놀이 中 쓰러져 사망 17 18:51 1,146
3096948 이슈 강혜원 인스타 업데이트 18:51 234
3096947 이슈 연상호와 구교환이 풀어준 군체 캐해.twt 1 18:51 261
3096946 이슈 틱톡 : 당신의 연락처에 접근할 수 있을까요? 1 18:51 362
3096945 유머 강아지는 수영이 하고싶어!!!!! 3 18:50 312
3096944 유머 안녕하세요 방금 배민으로 주문했는데요 6 18:48 1,112
3096943 이슈 굳이 엉밑살과 같이 찍을 필요가 있냐는 의견이 나오는 케이스티파이 광고 29 18:45 3,730
3096942 유머 수컷 공작이 차이는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9 18:45 1,435
3096941 이슈 부엉이 둥지안의 죽은 알을 아기새로 바꾸어보았다 10 18:42 1,869
3096940 이슈 하늘이 내린 숟가락이 있는 알바생에게 식사를 주지 않은 게 마음에 걸린 사장님 17 18:40 2,246
3096939 팁/유용/추천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히기 전 마지막으로 먹은 궁중요리 '제호탕' 8 18:38 1,715
3096938 정치 민주당 복귀 예고하는 김민석 총리 31 18:38 1,441
3096937 이슈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 당하면 해결방법이 없다는 28년차 교사 19 18:38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