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다"..임지연♥허남준, 끝까지 '멋진 신세계' [스타이슈]
무명의 더쿠
|
11:26 |
조회 수 1086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막을 내리며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여기엔 두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이 각각 300년 전 조선의 강단심, 이현과 현대의 신서리, 차세계로 넘나든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 뒤에서도 특급 케미를 발산, '멋진 신세계'의 뜨거운 흥행 비결을 엿보게 했다.
이와 함께 임지연은 "그동안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혹독하게 추운 겨울 '멋진 신세계'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님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나의 서리야, 망망대해 같던 내 삶에 찾아와 줘서 고마워. 너(네)가 가르쳐 준 그 용기로, 그 결심 하나로 훨훨 날아볼게. 오뉴월 내리는 서리꽃 맹키로 훨훨"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어 그는 "사랑했다, 신서리 차세계 잘 가"라고 전해 먹먹한 여운을 더했다.
김나라 기자
https://v.daum.net/v/2026062111015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