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임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 민정수석에 한찬식 전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사회수석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수석부위원장 출신의 김경자 ESG 코리아 이사를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성기홍 신임 홍보소통수석에 대해 "30년 경력의 정통 언론인으로서 취재현장의 감각 보도 책임자로서 균형감과 판단력을 겸비한 분"이라며 "앞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정부의 응답과 성과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대국민 소통을 충실히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선을 발표했다.
성 수석은 1968년 7월 경남 출생으로 1992년 연합뉴스 13기 취재기자로 입사한 뒤 연합뉴스 정치부장과 논설위원, 연합뉴스TV 보도국장, 연합뉴스TV와 연합뉴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성기홍 신임 홍보소통수석에 대해 "30년 경력의 정통 언론인으로서 취재현장의 감각 보도 책임자로서 균형감과 판단력을 겸비한 분"이라며 "앞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정부의 응답과 성과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대국민 소통을 충실히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선을 발표했다.
성 수석은 1968년 7월 경남 출생으로 1992년 연합뉴스 13기 취재기자로 입사한 뒤 연합뉴스 정치부장과 논설위원, 연합뉴스TV 보도국장, 연합뉴스TV와 연합뉴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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